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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백일장'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7/09/29 찾는 사람없는 티스토리를 방문하다 - 블로그 풍경 속에 담긴 꿈 (58)
'랜덤블로그' 기능을 N모 사이트의 기능과 비슷한 것 쯤으로 여겼었다. 랜덤을 누르면 순간순간 여러 주제의 다양한 블로그들을 방문할 수 있었고, 쉽게 다른 블로그의 디자인이나 주제를 파악할 수 있었다.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지 또 어떤 내용을 올리는 지 몹시 궁금하던 시절에 남들의 블로그를 그렇게 눌러보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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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주제의 블로거를 찾으면 이웃신청을 하는 용도로 이용하기도 했다(정치적인 것도 많았지만, 레시피나 소품만들기도 좋아했던 거 같다). 얼굴도 모르는 신인 만화가들이나 예술가, 이야기꾼들과 이웃이 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지도 보지도 못한 엉뚱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의견을 나눌 기회도 있었고. 사회적인 주제의 포스팅을 하다가 안티 빨갱이나 안티 페미니스트들의 기분 나쁜 글들도 본 적이 있다. 욕 한마디 안하고도 욕을 먹을 수 있다는 건 확실히 알겠더라. 그들도 분명 랜덤 타고 왔겠지.

나중에 보니 이 "랜덤 타고  찾아왔습니다"가 또 다른 용도로 이용되고 있더라. 스패머들이나 방문객을 늘리고 싶어하는 유저들이 랜덤봇으로 댓글이나 방명록에 광고를 작성하는 용도로. 똑같은 글이 꽤 많은 블로그에 달려 있는 진풍경을 구경하기도 했다(그런 이유로 랜덤 누르기를 어렵게 만들었다고 하던데 정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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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블로그로 찾은 빈 블로그

슷한 상상을 하고 눌러본 티스토리의 랜덤블로그는 이웃을 만들기 위한 도구같은 건 아니었다. '링크' 기능으로 자주 가는 블로그를 엮어 연결할 수 있었지만 자동으로 RSS 피더에 등록할 수는 있을 지언정 '랜덤 블로그' 버튼 자체에 이웃을 만들 기능같은 건 없었다.

그러니까 같은 티스토리 유저라고 해서 동질감 같은 걸 느낄 여지는 별로 없었단 말이다(동질감 자체가 촌스러운 발상이라고 여기진 말아줘).

오히려 각자의 계정과 독립 도메인을 가진 태터툴즈 유저나 텍스트큐브 유저 역시 이 랜덤에 엮여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땐 놀랍기까지 했다. 오.. 이용하는 계정이 달라도 섞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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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블로그 속의 빈 블로그

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

결론은 티스토리의 랜덤블로그 버튼을 눌러 발견한 모습은 .... '폐허'에 가깝게 느껴진 경우가 더 많다고 할 밖에. 블로그 관리가 전무한 곳도 의외로 많았다.

이올린, 올블로그, 블로그 코리아, 그리고 티스토리의 메인들이 집중 조명하고 있는, 인기 블로거, 인기 댓글, 파워 블로그 그들의 모습은 활발해보였지만, 제법 많은 수의 랜덤 블로그들은 빈집이었고 관리하고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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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글 하나가 전부인 블로그

법 많은 수의 포스트 제목이 '테스트' 내지는 '첫' 이다.

가끔은 온통 외국어로 씌여 있어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블로그도 있었다. 중국어 또는 일본어 블로그가 많다는 것도 재미있는 풍경.

물론, 매우 아름답고 개인적인 그들의 일상을 차근차근, 일기쓰듯 채운 블로거도 있었고, 자신의 생각을 누가 읽든 말든 차분히 정리한 블로거도 있었다. 사진, 음악, 야구, 반려동물, 종교, 육아일기 등의 주제 블로그들. 좋은 블로그는 찾지 못해서 눈에 띄지 않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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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로 보호된 블로그.

시 그 블로그들은 '숨어있기 좋은 방'같은 거였을까..

흔적이 없는 조용한 블로그들은 나의 랜덤 블로그 방문을 그리 달가워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스킨 하나로 달랑 뒤덮힌 블로그를 처음 만들 때 어떤 꿈을 꿨을까? 그것이 궁금하지만 우연하고 무례한 방문자에게 보이고 싶지 않았을 지 모른다.

짧은 댓글 한줄을 달아주기도 민망한, 오픈되지 않은 블로그 속에서 그 블로거가 잠시 꾸었을 상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도 하지만.. 알 길이 없는. 어쩌면 쓸데없는 상상이었을지도 모르지만.

비밀글이나 비밀번호로 운영되는 블로그도 가끔 있는데 사적으로 아는 사람들끼리 자신들의 정보롤 주고 받고 있다는 모습이 재미있어 보이기도 했다. 대체 어떤 비밀을 공유하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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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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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에서 만난 블로거


스토리는 초대장으로 운영되는 블로그이다.
다른 사이트의 블로그처럼 계정을 만들면 저절로 얻어지는 공간이 아니라 스팸블로거들이 아닌 이상은 개인적인 목적을 가지고 얻는 블로그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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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됐던 사이트 중 하나

스팸블로거들은 정말 활약하는 형태가 다양하다. 랜덤에서도 가끔 걸리지만 신고하기 까다로운 경우도 많다.

이 랜덤 블로그 기능이 위험한 이유 중 하나는 가끔은 쥐도 새도 모르게 엉뚱한 링크로 나를 끌고가기도 한다는 점인데 그 스크립트가 교묘해서 원래의 티스토리 계정을 알기 힘들 때도 있다.

물론 끌고 가서 억지로 나에게 보여주는 새로운 사이트는 광고 사이트이다. 보험이나 그딴 걸 광고하는 경우도 많더라. 아마도.. 이 사람은 판매 대박을 꿈꾸며 초대장을 얻은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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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민감한 주제의 블로그

블로그, 이올린, 블로그 코리아, 블로거뉴스에 올라오는 글들은 아무리 다양한 주제의 글이라도 해도 논란의 중심에 들어가면 엉뚱한 성격의 글로 변질되기 일수이다.

또 타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저가 적은 이올린이나 올블로그 쪽은 특정 주제에 유저가 몰린 현상이 두드러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IT 분야나 정치 분야의 글을 올리면 읽는 사람이 많은 반면 애니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이 블로그 영역은 개발자 중심의 사회라는 선입견도 조금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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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다운로드사이트 광고 블로그

람들은 인기있는 블로그 또는 안면이 넓은 블로거의 글은 추천하지 않아도 읽어준다.

그러나 랜덤 기능을 통해 찾아낸 많은 블로그들은 알찬 블로깅을 하고 있음에도 그 관심 영역 밖에 있고, 블로그를 만들 때 꾸었던, 갖가지 작은 꿈을 멈춘 채 시간이 가지 않고 있다.

아직 티스토리는 다양한 주제의 이웃들이 더 많이 필요한 상태인데 너무 많은 블로거의 꿈들이 잠자고 있다. 블로그 도시의 폐허라고 부르기엔, 약간의 과장이 섞인 느낌이지만.. 지나치게 조용한 느낌에 블로거들을 훔쳐보는 재미가...반감하고 있다고 할까.

가끔 랜덤 블로그를 눌러보자.
어떤 블로거가 어떤 블로깅을 하려다 멈추었는지 구경도 하고 혹시 아무도 댓글을 달아주지 않았거든 한마디쯤 말을 건내보면 어떨까. 나는 오늘이라도 같은 주제에 관심이 많은 이웃을 하나쯤 더 늘였으면 좋겠다. 꼭 이웃이 아니라도 링크를 걸고 싶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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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목적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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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만 남은 블로그


TIP. 랜덤 블로그 기능은 방문한 사이트가 독립 도메인을 사용할 경우 쓸 수 없다. 'Back' 기능으로 앞의 사이트로 돌아가서 다시 눌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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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에서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추천글로 게재하시겠다고. 댓글이 가장 많이 달렸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

추천글이 실리는 추천글 링크는 http://www.tistory.com/event/contes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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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티스토리로의 기나 긴 여정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삭제

    티스토리로의 정착은 여러 블로그를 거쳐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 네이버, 코리아이룸, 설치형 태터를 거쳐 티스토리로 정착하게 되었다. 우선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그동안 티스토리에 관련된 글이 얼마나 되나 보았더니 12건이 되었다. 2%정도 되는 글이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숫자의 글이다. 초대권 배포의 글이 3건이 이니 실제로 보면 9건이다. 초대권 배포가 그리 녹녹치는 않은가 보다. 원하는 사람은 많은데 배포를 잘 하지..

    2007/09/29 02:58
  2. Subject: 티스토리에서 보낸 한 철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한지 두 달 여가 되어갑니다. 포털 사이트(네*버)에서 2년, 중간에 블로그란 걸 아예 안하기로 했다가 결국 다른 곳(이*루스)까지 포함한 두 집 살림 1년 여를 정리하고 티스토리로 왔습니다. 티스토리로 옮겨오게 된 건 역시 자유로움 때문입니다. 스킨 소스를 마음대로 수정해서 쓸 수 있는 것만이 아니라 서비스 제공업체에 제한되지 않는 소통의 자유로움과 무한 확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깅은 자유로운 만큼 자기가..

    2007/09/29 10:21
  3. Subject: 블로그를 처음 접해본다면, 이런 계획쯤은?

    Tracked from   Hikikomori  삭제

    관리 Project(?)라고 할까나? 암튼, 블로그 초보인 나로선 이런 계획을 해두는게 만들다 귀찮아서 포기되는 상태를 완하시킬수있지 않을까. 흠, 아닌가? 목적은 : 아날로그적인 일기를 대신할 시대 기록장? 크게 분류할껀, ㅣ 1. 나의 사생활, ㅣ 2. 취미 ㅣ 3. 히키코모리, ㅣ 4. 대학생활 이정도로 분류했다, 뭐 자기 하고싶은데로 나눠도 되고 1. 나의 사생활 1.1 일기 1.2 사진 1.3 사고싶은거? 1.4 노래 1.5 피부 2. 취미..

    2007/09/30 14:33
  4. Subject: 2007년 09월 Now_A_Days.....

    Tracked from Byul_DaBang  삭제

    00. Tistory 백일장에 응모하다.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가끔 참여했던 백일장.. 이번에 Tistory 에서도 한다길래 참여한다. 참여에 의의를 두는 것은 아니고, 노리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책도장. 책을 좀 사는 편이기에 책에 이름을 표시하는 도장을 만들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백일장 참여하는 사람들중 500명을 추첨해서 준다길래 냉큼 도전중이다. 글을 잘 쓴 순서대로 주는 것이 아니고, 추첨이기에 과감하게 도전한다. 그 도전..

    2007/10/01 02:00
  5. Subject: [티스토리 백일장] 나를 표현하고 싶을 때 그 자유를 표현하라!

    Tracked from 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삭제

    안녕하십니까. 사진의 미학입니다. 저는 2007년 1월 3일 제가 작업하는 사진을 중심으로 나의 일상을 담아보자는 생각으로 티 스토리를 시작했습니다. 만인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불리우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싸이 월드를 쭉 사용해 오다가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죠. 일단 사진을 하는 저로서는 사진의 업로드 크기에 대한 불만, 그리고 한 포스팅당 한 장의 사진만을 올려야하는 불편함, 그리고 장점이라고 한다면 할 수 있는 지인들과의 연결. 하지만,..

    2007/10/01 22:30
  6. Subject: 나의 블로그 수기

    Tracked from AcePilot : Beyond the Sky  삭제

    블로그를 접하다. 처음 블로그를 접하게 된 것은 아마 군 시절 중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쓰는 근거는 처음 블로깅을 시작하게된 네이버 블로그의 2005년 7월 16일 작성한 첫 포스팅에 그렇게 적어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고보니 본격적인 블로깅을 시작한 것이 벌써 만 2년하고도 2개월이 넘었네요. 그 후 네이버 블로그에서 한 달 정도 살다가 태터툴즈를 알게되어 미리내에서 웹호스팅을 신청함과 동시에 태터툴즈를 설치해서 사용하기 시작하여 2006년..

    2007/10/02 02:26
  7. Subject: 여러분에게 티스토리 블로그는 어떤 존재입니까?

    Tracked from WILLIAM PARK - 블로그 1인 미디어 시대  삭제

    티스토리의 자랑 제가 티스토리로 블로깅을 시작한지 어언 1년이 넘어갑니다.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티스토리로 이사를 왔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은 매우 만족스러운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티스토리이기에 티스토리의 장점을 몇가지 늘어놓도록 하겠습니다. ^^ # 처음 티스토리를 이용하면서 가장 눈에 띄면서 마음에 들었던 점은 무제한 용량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웬만해선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파격적인 서비스였죠!..

    2007/10/04 11:05
  8. Subject: 티스토리 百人百色 백일장

    Tracked from 티스토리에서 알려드립니다  삭제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확 달라진 첫화면 그리고 스킨위자드 오픈 등 정식 오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정식오픈을 앞두고 그동안 TISTORY를 사랑해 주신 이야기를 담은 '百人百色 백일장'을 엽니다. 다양한 선물들도 준비하였으니, 여러분들의 멋진 경험이나 생각들을 백일장에 담아주세요! ☞ 티스토리 百人百色 백일장 참여하러 가기 티스토리 百人百色 백일장 이벤트 참여방법 안내 응모기간: 2007년 9월 21일(금) ~ 10월 17일(수) (약..

    2007/10/04 11:38
  9. Subject: 네트워크가 만들어 주는 우리들의 만남...

    Tracked from Being wide~!  삭제

    이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 여기까지 어떻게 오셨나요. 혹시? 저의 블로그를 등록하셨다가 찾아오셨나요? 아니면,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통해서 오셨나요? 아니면, 그냥 주소창에 저의 블로그를 쳐서 저처럼 들어오셨나요? 무감각적이고, 그냥 관심이 있는 주제라서, 혹은 한번쯤은 봐줄만한 내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들어오셨을 겁니다. 참,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더욱더 신기해 집니다. 컴퓨터와 인연을 맺은지 십여년이 흘러갑니다. (나이는 20대랍니다~ ^..

    2007/10/09 22:04
  10. Subject: 나에겐 꽤 흥미로운 만남, 티스토리

    Tracked from 靑春  삭제

    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았다. 그리고 뒤늦게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것은 단지 '크리스털 책도장' 이 탐나서만은 아니다.(솔직히 그 이유도 있긴 하다; ) 티스토리 블로그를 1년넘게 써오면서 나름 나를 중독시킨 이 서비스에 대해 언제가 한번 이야기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이벤트가 그런 내 생각에 명분을 제공했다고나 할까.ㅋㅋ 우선 처음 티스토리를 접하게 된것은 많은 사람들이 한참 이 서..

    2007/10/13 11:5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날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웹블로그에 대해서 가장 모르고 시작했을때, 포기하다가 다시 도전한 이유가 스킨을 결정하는데에 너무 중점을 두고 스킨을 선택하고 나서 자신의 니치를 파악하지 못하고 정말 질좋은 컨텐츠를 올리지 못해서 저런현상들이 나타나는거 같네요..

    저도 시작한지 몇일 안된 유저이지만.. 공감됩니다.

    2007/09/29 03:31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쁘게 만들고 싶어서 올리고 싶던 내용을
      포기하는 현상이 저도 많습니다.
      지난 한달간 실은 스킨을 만들자고 부담을 받아서
      블로그 포스트 자체를 포기하다시피 했거든요
      (다른 이유도 있지만..)
      어떤 이유들로 블로그를 만들고 싶었을까요? ^^
      궁금하긴 하지만...
      저 역시 방치해둔 적이 있어서 알 것 같기도 합니다.

      2007/09/29 23:52
  2. BlogIcon 달빛 마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덤은 아무래도 안 눌러봐서 몰랐는데 이런게 있군요..^^;;
    티스토리를 시작핼 때는 그럭저럭 아는 사람들이 있어서 시작했던 거라 랜덤을 애용하지는 않지만 미투나 올데이는 랜덤 기능을 꽤 이용하고 있어요..^^
    먼저 손 내밀기 전에 손 내밀어주는 사람은 흔치 않으니까요..^^

    2007/09/29 04:18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블로그 혼자서 시작하면 아무래도
      혈혈단신이란 단어가 딱 먼저 떠올라요
      저도 미투데이야 혼자서 시작했구..
      친구를 사귀는 거야 본인이니까 그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티스토리의 랜덤기능이 훨씬 활발하다면..
      이런 혈혈단신 유저들에게
      꽤 도움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손내밀기 쉬워지도록 ^^

      2007/09/29 23:55
  3. BlogIcon 동강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덤이라.
    한낮 사무실 전화벨은 잠자고 있고,
    퇴근 시간은 멀구,
    내 머리는 엊 저녁 먹던 안주에서 멈처있을때.
    잠깐 얼굴도 모르는 담장너머 이웃집에 가는 기분으로,
    살짝 눌러봐도 재미 있을듯~~~

    2007/09/29 04:26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들 사는 거 여행다니면서 직접 보는 것도 좋겠지만
      이렇게 앉아서 보는 재미는..랜덤 블로그로도 가능할 거 같아요 ^^
      가끔 눌러보곤 하는데..의외의 블로그가 많이 걸립니다..
      (주로 프로그래머 블로그도 많지만)
      이웃집 담장에 고개를 내밀고
      안녕하세요~ 하는 기분이랄까?

      2007/09/29 23:57
  4. BlogIcon Cinerg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오늘 처음 랜덤블로그를 한번 눌러봤네요. 역시나 글을 읽는 데에 비번을 입력해야 하는 블로그가 하나 나왔어요. 티스토리에서도 비밀일기나 비공개 정보창고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꽤 된다는 거, 첨 알았습니다. ^^; 혹시 포스트가 어느 정도 쌓일 때까지만 일단 비공개로 운영하는 건 아닐런지. 어쨌든 이유야 다양하겠죠.

    제가 미처 가보지 않았던 티스토리 주변의 풍경 이야기네요. 잘 읽고 갑니다. ^^

    2007/09/29 10:23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이트하시면서.. 애인끼리 글을 주고 받는 블로그도 봤고 팀을 이뤄 하는 레포트를 비밀글로 주고 받는 곳도 봤어요 ^^
      사적인 용도의 블로그니
      사실 그런 곳은 그냥 스쳐지나가는 셈이지요.
      아마 여러 이유들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좀 더 다양한 이유와 모습으로
      이용하는 유저들이 늘어나면 좋겠네요

      2007/09/29 23:58
  5. BlogIcon 학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대권을 몇장 배포했는데 제대로 운영하는 사이트가 거의 없더군요.. -.-;
    랜덤이라.. 네이버 블로그에서 했던 건데 나름 의미도 있죠. ^^

    2007/09/29 11:34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실은 학주니님 댓글이 휴지통에 들어가 있어서 몹시 깜짝 놀랐었답니다...;;
      필터에도 안 걸렸는데.. 어찌된 일일까요 ㅠㅠ..)
      초대장이 60장 새로 생겼는데..
      제대로 운영이 안될까봐 겁도 나고..
      스패머도 겁나고
      신중하게 뿌리고 싶어요..
      이웃이란 의미가 퇴색했지만 여전히 남의 블로그를 보는 유용한 방법 같습니다..

      2007/09/30 00:04
  6. BlogIcon iko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덤 블로그 한번도 안써본 기능인데 독립도메인 사용하면 걸러내(?!)지는군요;; 이전에 여러개의 블로그를 생성해서 나머지를 방치해 뒀는데 빨리 처분해야 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스킨이 이쁜데 어떤 스킨인지 가르쳐 주실수 있으신지요;; 스킨엔 완전 초보라서;;

    2007/09/29 11:46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립도메인을 쓰면 티스토리로 돌아오기가 좀 힘들어지더라구요. 아마 어쩔 수 없는 문제겠죠? 후후..
      블로그 처분하기 보단 같이 살려두는 것도 좋겠지만
      저도 스킨 테스트하는 블로그 하나쯤은 운영하고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랜덤에 그런식으로 걸릴 생각을 하니..
      되도록 닫아둬야겠다 싶었습니다.
      참 스킨은 http://designmyself.net/ 님이 제작하신
      크리스탈 블루인데.. 배경이미지 정도만 바꾼 겁니다
      몇가지 CSS를 조정하긴 했지만 별로 바꾼 건 아니에요.
      제작자분 블로그에 조정법이 있는데
      한번 방문해보시겠어요? +_+

      2007/09/30 00:09
  7. BlogIcon 우성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이웃집 가는 식이네요 ㅎㅎ

    사실 싸이에서도 랜덤 미니홈피가 있지만 사용하는 사람은 드물더라구요;

    티스토리에서는 안해봤는데 시간날 때 해봐야겠습니다.

    2007/09/29 14:01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 티스토리 메인이나 이올린 메인
      올블로그 메인에 있는 블로그 말고도 방문하고 싶을 때 이용하고 싶었어요.
      싸이는 개인정보 유출이 심하다고 생각해서 안 해봤지만
      거기도 있었군요?
      티스토리가 싸이나 네이버만큼 랜덤이 완벽할지는 몰라도
      한번 꼭 해보시면 좋겠네요 ^^

      2007/09/30 00:12
  8. BlogIcon StarLigh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티스토리에도 랜덤 기능이 있었나요? 얼른 한번 해봐야 겠군요 ㅎㅎ;

    2007/09/29 14:19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만들자 마자 로그인해서 해봤는데
      네이버나 다른 블로그랑 좀 다르고 그래서
      재밌더라구요 ^^
      이웃을 만들 때 자주 써야겠어요
      반갑습니다~

      2007/09/30 00:14
  9. BlogIcon 매니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문득 알지도 못하는 블로그에 들어와서, 공감가는 글을 발견했네요.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누구나가 랜덤의 매력에 빠지게 되죠.

    2007/09/29 16:14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맛에 랜덤을 한다고 하던데..
      하..하 (농담이구요)
      가끔 웃음이 나는 사진들이나 즐거운 글들을 발견하면
      랜덤 누르길 잘 했구나 하는 생각도 하죠 ^^
      낯선 분들이 답글을 달면
      랜덤 타셨구나~ 하고 넘어가는 여유도 하하..
      댓글 감사합니다~

      2007/09/30 00:15
  10. BlogIcon 기차니스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생각보다 그런 사이트가 많은가봐요.
    저도 테스트 블로그를 하나 갖고 있는 사람으로 참 죄송스럽네요.
    없애거나 다른 내용의 사이트를 운용해야겠어요 =_=;;;
    이번에 초대장을 왕창 받았는데, 스팸블로그를 양성하게 되는건 아닐까
    못 나눠주겠더라구요;; 분석적인 글 잘 보았습니다^^

    2007/09/30 00:35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테스트 블로그는 가지고 있습니다 ^^
      검색에 걸리지 않던지 무슨 방법을 생각해둬야겠어요
      아니면 다른 주제의 사이트로 운영을 하던지..말입니다.
      저도 초대장이 아주 많은데..
      스팸블로그나
      비어있는 블로그를 만들까봐 걱정은 됩니다
      그래도 날 잡아서 뿌려야지요 ㅠ.ㅠ..
      반갑습니다~

      2007/09/30 00:41
  11. BlogIcon 브라우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정 주제에 유저가 몰린 현상이 두드러지기도 한다. 라는 말씀에 굉장히 공감이 가네요.
    저는 N사 블로그랑 같이 하고 있지만 확실히 테터나 티스토리쪽은 그 모습이 두드러지더라구요
    평소에 속으로 생각하고 있던건데.. 공감가서 댓글 하나 매달고 도망갑니다>.<~

    2007/09/30 03:37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도망가시지 않아도 되는데..!
      그런데 정말 그 현상은 좀 도드라진 거 같더라구요
      사용 연령층도 상대적으로 젊은 편이구요 ^^
      유저가 적어서 편중된 현상이 아직은 있는 듯 합니다.
      네이버의 장점은 누가 뭐래도 대중적인 면이라서
      공룡인 만큼 접근성이 좋다는 거니까요..후후
      가끔 주제별로 추천글이 편중된단 생각을 해봤습니다.
      ^^

      2007/10/01 00:12
  12. BlogIcon 크레아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공감가는 글입니다.
    랜덤기능을 전 실수로 눌렀다가 맛들려서 30분 정도 누르고 돌아다녔는데 정말 빈집이 많더군요. ^^;
    랜덤 기능에 어떤 것을 추가시키면 더 좋은 서비스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생각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언젠가 랜덤기능을 통해서 제 블로그로 와주실 분도 계실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니 이거 가슴이 설레는데요? 히힛~ ^-^*

    2007/09/30 10:18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빈집이 많죠?
      무엇이 하고 싶어서 블로그를 만들었을까 궁금해하다가 다른 블로그로 옮겨가곤 합니다.
      제목이 멋진 블로그도 많았는데 말이에요
      랜덤도 이웃을 만들기 위한 랜덤
      주제별 랜덤도 괜찮을 거 같긴 해요 ^^
      빈집이어서 랜덤에 걸리고 싶지 않으면..
      검색 금지로 체크해두는 것도 좋지 싶네요..
      (제 테스트 블로그에 랜덤으로 오시는 분은 스팸을 올리시는 분이긴 하더군요~ >.< 하하하)
      반갑습니다~

      2007/10/01 00:14
  13. BlogIcon 시퍼렁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덤블로그는 장단점이 극명하게 나뉘죠 물론 신선한 블로그가 나온다는 좋은점이 있겠지만 반대로 의도하지 않는 블로그가 나온다는 점에선 저는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블로그의 아이텐티티는 포스트라는 거대한 뼈대로 이루어졌다고 보니까요 한두어 포스트만 있다거나 빈집들은 블로그가 아닌 블로그껍데기 일뿐이죠

    2007/09/30 18:27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엔 폐허같다고 생각할 정도로 껍데기 블로그가 많았었는데..
      최근엔 랜덤을 눌러서 글을 읽을 만한 블로그가 늘고 있어요..점점 더..
      만들자 마자.. 내용을 알차게 채우기 힘든 분들도 있는가보다 하기도 합니다..
      저야 뭐 그 풍경을 그냥 지켜보기만 하는 거니까..
      ^^ 고객이라고 하긴 아직 뭣하죠?
      그냥 이렇게 저렇게 많은 이웃이 늘었으면
      하는 소원같은 거 아닐까 합니다.
      많아야.. 이야기도 늘어나니까 ^^

      2007/10/01 00:15
  14. BlogIcon sugar r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이 글을 읽게 됐는데
    저는 왜인지 이곳 주인장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

    2007/09/30 21:58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우연히 들리시게 되었다는 점이 반갑습니다.
      랜덤을 이런 기분으로 하는 거 아닐까 싶어서요 헤헤..
      빈집 보다는 여러 사람이 사는 마을이 좋지 않을까 해서
      가끔 생각해본 거 랍니다.
      너무 유저가 적은 건 안타까우니까요 ^^
      우연히~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2007/10/01 00:19
  15. BlogIcon iko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질문 드려서 죄송 한데요;;;(비밀글로 쓰고 싶은데...;;;;~_~;;;)
    가르쳐 주신 사이트에서 스킨 받아서 수정을 해보려고 했는데 본문 너비 어떻게 하신건가요;; 완전 헛짚고 있습니다;;;^^;;

    2007/09/30 22:34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 방명록에 적어드렸어요
      예쁜 스킨 만드세요~
      이번에 스킨위저드 기능이 제법 편리해졌더라구요~
      이 정도만 되도 저는 만족

      2007/10/01 00:22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7/09/30 23:22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몹시 아찔하셨겠습니다.
      저는 되도록 아는 척 안하려고 신상정보 되도록 흐려놓고
      (얄팍한 수작이지만!)
      알아봐도 모르는 척 합니다 하..하..;;
      그런 이유라면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 후후..
      빈집의 그런 사연들이 궁금해지는 순간이 있더라구요~

      2007/10/01 00:24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7/10/01 01:03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드러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겠는걸요 ^^
      흔치 않은 케이스 같기도 하고
      고충을 털어놓기는 좀 힘드시겠어요~ 헤에
      아주 동떨어진 곳에 가서
      아예 딴사람인 척 하지 않는 이상은!! >.<
      (그건 뭔가 아닌긴 한데..하하..;;)
      성별, 나이, 직업, 취미, 지역 모두 안 드러내도 만나지는 좁은 세계니까.. 어렵긴 어려워요..
      아이디를 안드로메다에서 온 걸로 바꿔가는데도
      가끔 들통이 난단 말이죠

      2007/10/01 15:41
  18. BlogIcon ki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덤으로 돌아다니다 보면.. 좋은 이웃들을 만나게 되는 케이스가 많이 있지요. ^^

    제가 이곳을 알게된 것도 랜덤 버튼 때문인 걸요.. ^^

    저도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__)

    2007/10/01 02:02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답 트랙백 쏘고 왔습니다 ^^
      아참 그런데.. 스타별다방이랑은 다른 개념인데
      아버지께서 어디서 라이터를 하나 줏어오셨어요
      집에서 쓸 생각으로 가져오신 모양인데..
      '별다방' 라이터던데요?
      오호라 진짜 별다방이 있네 그러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큭큭

      2007/10/01 15:45
  19. BlogIcon 하류잡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덤...버튼이 어디에 있나요??
    한번도 못봤는데?? ㅡㅡ;;

    2007/10/01 10:10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립도메인 사용자시라서 그럴까요?;; 하하..
      저는 그 케이스는 잘 모르겠는데
      티스토리의 경우엔 로그인하면 오른쪽 위에
      막대기가 생겨요.. 일종의 메뉴인데
      관리자나 글쓰기로 바로가기도 되고
      티스토리 홈이나 로그아웃 기능도 있는
      그런 바 입니다.. 로그인한 티스토리 사용자에게만 보이는데
      거기에 랜덤블로그 기능이 있어요..
      (마치 네이버처럼 ^^)
      독립도메인으로도 연결해준답니다..

      2007/10/01 15:47
    • BlogIcon 하류잡배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른쪽 구석탱이에 숨어있었네요 =_=;;
      전혀 몰랐다능...

      2007/10/01 16:49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 전혀 못 보셨군요;; (스킨 탓이실까요?)
      랜덤 가끔 눌러보세요
      재밌는 일이 생기시지 않을까 합니다 후후..
      반갑습니다~

      2007/10/01 23:19
  20. BlogIcon 사진의미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블로그를 다양하게 분석하셨군요.. 멋있습니다. ^^

    2007/10/01 22:29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에 여러 가지를 기대하면서 눌러본 버튼이랍니다
      관심사가 같은 이웃이 있으면 링크를 걸고 댓글을 달아볼 욕심으로 가끔 눌렀었어요..
      그래서 여러 풍경을 보고 정리하고 싶다고 생각한 겁니다 ^^
      방문해주셔서 반가워요 ^^

      2007/10/01 23:20
  21. BlogIcon 사시미-_-검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확실히 여타 N모 사이트나 Cy******보다는 저는 티스토리가 마음에 들군요.

    2007/10/03 10:43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네이버나 사이월드 다 써봤지만
      티스토리가 가장 맘 편하군요
      너무 사이트가 크지도 작지도 않구..
      불편한 편도 아니고..
      오류가 몇번 있지만 그 정도는 다른 사이트도 있는거려니 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

      2007/10/03 21:36
  22. BlogIcon TISTO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공지 블로그에서 트랙백이 날아온 것 확인하셨나요? 백일장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Shain님이 써 주신 글을 10월 4일의 추천글로 백일장 페이지에 게시하고자 덧글로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참여글 많이 써주시고, 티스토리도 사랑해주세요!

    2007/10/04 12:00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 그래도 날라왔던 트랙백이 휴지통에 들어가 있어서 꺼내왔습니다 ^^
      (여러분에게 날리셨던 모양이에요~ )
      추천글로 올라가 있다니까 반갑기도 하고 그렇네요 ^^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2007/10/04 15:01
    • BlogIcon TISTORY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천글로 등록했던 분들께 먼저 트랙백으로 알려드렸는데, 여러 개를 공지글에 걸다 보니 그런 일이 생겼던 모양입니다. 티스토리에 대해 좋은 의견 이야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참여 부탁드려요. ^^

      2007/10/04 16:14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2007/10/04 21:43
  23. BlogIcon TISTO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지난번 추천글로 선정했던 이 글이 여러분의 댓글을 가장 많이 받은 5편의 글 중 하나로 10월 9일의 추천글로도 올라가게 되어 알려드립니다. 언제나 티스토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10/09 15:11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백일장에 참가하게 되서 여러분들과 대화하게 되는
      기쁜 일이 생겼군요
      정말 고마워요~

      2007/10/09 16:06
  24. BlogIcon happyk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보고 왔어요~~ 좋은 글 보고 갑니다~~

    2007/10/10 01:31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피쿠스님 반가워요 ^^
      블로그 이웃이 늘어나는 기간이로군요.
      백일장이나 이런 이벤트가 아무래도 이런 의미의 행사인가 봅니다.

      2007/10/10 01:42
  25. BlogIcon 메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운좋게 읽고 참 좋은 글이라 생각했는데
    추천글로 게재까지 되시고,....^^

    역시 좋은 글은 반응도 좋네요ㅎ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7/10/10 15:34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때 보셨군요. 감사합니다~ ^^
      그렇게될 줄은 몰랐었는데
      답글을 달고 가셨더라구요 헤헷..
      메아리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가을 만드세요~

      2007/10/10 22:06
  26. BlogIcon Ernestwoo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 컨셉 잡고 쓰고싶은데요... 맘대로 안되네요 -ㅅ-

    시험기간도 끝났으니 학교에 재밌는 일도 많아질테고... 그런 일도 좀 써볼까해요 ㅋㅋ

    애니라던지, 이런저런...

    2007/10/13 19:53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가 부담스러우면 읽는 분들도 불편하실 지 모르겠어요
      마음편하실 때 하고 싶으신 이야기를 담으시면 어떨까 한답니다 ^^
      학교에 재미있는 일들도 도는 관심가시는 일들도 많이 많이요 ^^

      2007/10/13 23:07
  27. BlogIcon 파란토마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상도 특이하고 글을 꾸려가는 방식도
    아기자기한 것이 너무 재밌네요.
    그속에 든 생각도 좋구요. ^^

    근데.. 댓글을 달아주란 말씀은... 실천하기 싫어지려고 해요.
    저 댓글 많이 달았는데 돌아오는 댓글이 몇개 없어요.
    흑흑..ㅠㅠ

    2007/11/13 02:29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랜덤 블로그 타고 오셨으려나요? 후후.. 어떻게 오셨는지는 몰라도.. 링크와 링크로 이어진 인연이니 이렇게 뵙게 되는 건가봅니다~

      저는 요새, 다른 일에 집중하느냐
      이웃님들 블로그를 돌지 못하고 답글도 못 달고 있답니다.
      알고 지내던 이웃분들이 뵙고 싶어서 간질간질한데도 ㅠ.ㅠ.. 전혀 방문도 못하고 있어서..갑갑하더라구요
      그냥 가끔 들리면 답글이라도 달 밖에 ..헤헤..
      그러다 보면, 다른 분들도 자주 오실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요..후후..
      파란토마토님도 곧.. 이웃이 늘어나시면
      답글도 늘어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꼭이요!

      2007/11/1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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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 동안 삐쳐있으리 - 뭐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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