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으로 자원봉사 가요!

작가 파업 이후 대부분 드라마 방영 일정과 분량이 조정되었다. 배틀스타 갈락티카의 공식 방영일은 2008년 4월 4일로 확정되었다. 그리고 프로모션 이미지들이 공개되며 몇가지 윤곽이 드러나게 되었다. 시즌 4는 20개 에피소드로 예고한대로 이번이 마지막 시즌이다. 수많은 미스터리와 이야기로 팬들을 끌어모은 배틀스타 갈락티카! 아래에 적을 내용은 배틀스타 갈락티카에 대해 몇가지 밝혀진 정보와 소문(루머), 뉴스들이다. 서비스 컷으로 어쩐지 급하게 촬영된 듯한 프로모션 이미지도 넣을까 싶다.


혹시 잊어버렸을 수도 있을 팬들을 위하여 Battlestar Galactica 시즌 3의 마지막 장면이다.
4 명의 사일런이 각성하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지만 이오니아 성운에서 사일런 베이스쉽이 따라오고
리 아다마의 눈 앞에 죽은 줄 알았던 카라 트레이스가 나타난 장면이 핵심이다


시즌 4 10개 에피소드 제목/방영일이 알려졌다

20개 에피소드 중 10개 에피소드의 제목이 알려져 있다. 작가 파업으로 시즌 종료를 하기 힘들 것이란 예상이 있었지만 10여개 에피소드는 제작이 완료 됐으므로 정상 방송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래는 팬사이트를 비롯한 여러 곳에 알려진 시즌 4의 에피소드 제목과 약간의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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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4의 내용은 이 그림 한장에 압축되어 있다고 한다(예수의 위치에 주목하라). 이 이미지는 팬들을 논란 속에 빠지게 만들었다. 아담과 이브가 될 것인가. 제우스와 헤라가 될 것인가.


  • Season 4 Episode 1 - He That Believeth In Me(2008년 4월 4일 방영)
    1화는 시즌 3가 끝났던 바로 그 시점에서 시작한다. 이오니아 성운에서 지구를 향해 비행하는 갈락티카 뒤를 2대의 사일런 베이스쉽이 따르고 있고, 지구에 다녀온 적 있다며 리 아다마 앞에 나타난 스타벅은 바이퍼가 충돌해 폭파한 이후 2달이 지났는데도 자신은 단지 6시간 동안 떨어져 있었노라 이야기한다. 아다마를 놀리며 사일런과의 전투에 참가한 스타벅은 갈락티카로 돌아온다. 아다마는 포옹으로 스타벅을 환영하지만 앤더스는 울면서 주저앉는다. 앤더스와 카라가 재회하면서 타이, 티롤, 토리는 자신들이 마지막 5명의 사일런이란 걸 스타벅이 알고 있을 거라 의심한다.
  • Season 4 Episode 2  -  Six of One(4월 11일)
    마지막 다섯 사일런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배경을 파헤치며 그들은 서로 충돌하고 의심하게 된다. 심지어는 인간들은 지구에 점점 더 가까워짐에 따라 여러 이슈를 놓고 혼란에 빠진다.
  • Season 4 Episode 3 - The Ties That Bind(4월 18일)
    카라 트레이스는 화물선을 타고 지구를 찾아 비행하고, 갈락티카의 승무원들은 정치적인 문제와 결혼 문제를 의논한다. 한편 사일론 대표 7인들은 사일런 내의 지도력을 의심받는다.
  • Season 4 Episode 4 - Escape Velocity(4월 25일)
  • Season 4 Episode 5 - The Road Less Travelled(5월 2일)
  • Season 4 Episode 6 - Faith(5월 9일)
  • Season 4 Episode 7 - Guess What's Coming to Dinner(5월 16일)
  • Season 4 Episode 8 - Sine Qua Non(5월 23일)
  • Season 4 Episode 9 - The Hub(5월 30일)
  • Season 4 Episode 10 - Revelations(6월 6일)


방영전 스페셜 에피소드가 예정되어 있다

배틀스타 갈락티카는, 2007년 11월 7편에 걸친 짧은 플래시백(웹사이트에서만 연재되던 웨피소드)과 TV 무비 'Battlestar Galactica: Razor'라는 특별편을 방영한 바 있다. 그 두 편에서 '배틀스타 페가수스'에 숨겨진 이야기와 50년전, 사일런과 윌리엄 아다마 제독 사이의 과거 비밀이 일부 보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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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리즈는 유난히 출연진 얼굴에 포토샵을 많이 썼다는 평이다. 출연을 4년 이상 이어온 까닭에 출연진의 얼굴이 많이 변한 느낌이 든다.


시즌 4의 방영 이전 3월 28일 밤 10시, SciFi Channel에서 두 편의 특별 방송이 더 방영된다. Ronald D. Moore에 의해 제작될 'Battlestar Galactica: Revisited'는 30분 분량으로 Razor를 포함한 시즌 3까지의 내용이 요약되어 방송될 것이고. 'Battlestar Galactica: The Phenomenon'은 배틀스타 갈락티카가 대중문화에 미친 영향에 대해 팬들과 비평가들의 반응을 인터뷰하는 내용이다.


Battlestar Galactica의 프리퀼 드라마가 나올 수도 있다

작가 파업의 영향으로 드라마 제작이 저조한 동안 '배틀스타 갈락티카' 시리즈의 스핀오프가 계획되었다고 한다. 제작자 Ronald D. Moore에 의해 기획된 바로는 프리퀼 형식이 될 듯하다. 원래 2006년에 제안된 2시간 분량의 Pilot 대본이었는데 당시에는 Sci-fi가 배갈 시즌 3의 방영을 독려하던 중인데다 내용이 무거워 제껴둔 아이템이란다. 아직까지는 제작 여부가 소문에 불과하고 제작자 본인도 심사숙고 중이라지만, 4시즌으로 종료될 배갈팬들에겐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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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스타 갈락티카 오프닝엫서 등장하는 콜로니 카프리카(Caprica). 12콜로니의 수도 역할을 담당하는 이 곳에서 사일런이 태어난다. 스핀오프 드라마 제작에 성공할 수 있을까.


대강의 내용은 이렇다. 현재 방영되는 시리즈인 'Battlestar Galactica'의 2차 사일런 전쟁이 발발하기 50년 내지는 70년 전, 12콜로니의 수도인 Caprica(카프리카) 행성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윌리엄 아다마의 아버지인 죠셉 아다마(Joseph Adama, 변호사로 리 아다마가 언급한 적 있다)가 극을 이끌어 간다. 평화로운 행성 카프리카에서 최고의 컴퓨터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그레이스톤은 인공지능을 시험하고 최초의 Cylon을 만들게 된다. Adama는 그 새로 만들어진 인공지능에게 전혀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고 그레이스톤과 반대편에 서게 된다. 이 스핀오프는 사일런이 만들어지고 첫번째 사일런 전쟁이 일어나는 과정을 다루게 될 것이다. (제작되면 정말 좋겠다!)


결말에 대한 예상이 팬들 사이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현명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엔 정치적으로 행동하는 대통령. 인간적이지만 결단력있고 리더쉽 강한 아다마 제독, 그리고 사고뭉치 발타와 반항아 리 아다마, 여전사라는 말로는 설명이 부족한 스타벅이란 캐릭터까지. 배틀스타 갈락티카는 SF 드라마라고 하기엔 꽤 다양한 인간 사회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카프리카 식스 역의 트리시아 헬퍼(Tricia Helfer)와 그레이스 박(Graca Park) 없이는 생각할 수 없는 드라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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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찾은 글에 의하면 여러 미스터리가 엉키고 엉킨 가운데 배틀스타 갈락티카의 원래 목적인 '지구'로의 여정은 끝이 날 것이다. 충격과 공포가 이어지는 여행을 통해 1978 배갈과는 달리 지구의 달에 착륙하는 것이 아니라 22세기의 지구에 도착할 것이고, 여행을 함께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할 무엇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한다(반전을 예고하고 있다). 그리고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주인공의 죽음(아마도 스타벅이 죽지 않을까)이 있을 것이라는 정보.

배틀스타 갈락티카를 이어가는 미스터리

흔히 배틀스타 갈락티카를 '떡밥' 드라마라고 한다. 워낙 많은 미스터리를 뿌리는 바람에 아무것도 예상할 수 없다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가장 중요한 미스터리는 '배후'에 관한 미스터리이다. 그들의 비행은 분명 계획된 것이다 - 누가 이들의 고향 카프리카를 멸망하게 하고 지구로의 여정이 이어지도록 만들었을까? 발타의 머리 속 존재의 말대로 '신의 뜻'인지 '사일런'의 뜻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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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메신저가 나타나는 주인공은 셋. 발타에겐 카프리카 식스가, 카프리카 식스에겐 발타가, 스타벅에겐 레오벤이 나타난다. 이들은 모종의 예언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이야기한다. 로라 로즐린은 꿈을 통해 메시지를 받는다.


▶ 예언하는 존재와 계획된 일         
발타의 머리 속엔 넘버6 가 메시지를 전한다. 12 콜로니를 모두 멸망하게 만든 장본인인 우울한 남자, 발타는 넘버 6가 말하는 '당신을 위한 계획'이 뭔지 모른다. '신의 뜻'이라는 넘버 식스의 말을 완전히 믿지는 않지만 그 머리속 존재의 예언은 모호하긴 해도 대부분 들어맞는다. 배갈 안에 스파이가 있다거나 사일론과 인간 사이에 아이가 태어날 것이란 말은 다 들어 맞았다.

상대적으로 존재가 미약하긴 하지만 넘버 식스의 머리 속에서 말하는 존재인 '발타' 역시 같은 역할을 하고 있고 스타벅이 죽기 직전 어린 시절로 데려가준 '레오벤'의 존재도 실제 레오벤과는 다르지만 메신저 역할을 했다. 이것과 맞물리는 부분이 사일런의 계획이다. 드라마 오프닝에 등장하는대로 사일런은 'Plan'을 가지고 있는데 그 계획에 따라 그레이스 박은 지시받은대로 Helo의 아이를 가진다. 사일런은 초반 시리즈에서 보여준 대로 자신들의 임무인 양 발타를 이용해 12 콜로니를 멸망시킨다.

최근엔 헤라를 두고 로라 로즐린, 카프리카 넘버 식스, 아테나는 꿈을 꾸고 메시지를 받기 시작했다. 일종의 예언이 이어지고 있는 셈. 과연 예언하는 존재와 계획을 가진 사일런 사이엔 어떤 연관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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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와 힐로의 사랑은 계획된 것이었을까. 아이를 가지기 위해 접근했다는 대사 때문에라도 발타와 카프리카 식스 커플을 비롯한 사일론 VS 인간의 사랑은 계획의 일부처럼 여겨진다.


▶ 다섯번째 사일런은 누구인가?        
붉은 옷을 입은 넘버 식스의 매력적인 얼굴이 팬들의 시선을 채우고, 그레이스 박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인간형 사일런이란 점이 밝혀지면서 단 12개 뿐이라는 유기체 사일런의 얼굴은 배틀스타 갈락티카의 최대 관심사였다.우주 정거장에서 만난 레오벤(Leoben Conoy)을 만나면서 사일런이 방사능에 약하다는 게 알려지기도 하고(티롤이 멀쩡했기 때문에 약간은 오류가 된다) 배틀스타와 함께 했던 기자 아론(Aaron Doral)를 사일런으로 짐작해서 버리고 떠나버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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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사일런인 디아나 비어스는 다섯 사일런의 존재를 보았지만, 다른 사일런들에 의해 동결되어 버린다. 4시즌에 부활할 그녀는 미스터리를 해결해주는 인물이 될까?


3시즌 마지막에서 배틀스타에 올라탄 '스스로를 인간으로 믿고 있던' 존재들 중에 사일런 4명이 있음이 밝혔다. 누구보다도 인간으로 고뇌하고 어려움을 겪었던 존재라 스스로 큰 충격을 받는다. 예언을 받는 존재들과 인간으로서 살아온 사일런, 인간들, 그리고 사일런으로서 개발된 존재들의 갈등이 4시즌의 기본구조가 될 듯하다. 다섯번째 사일런의 역할은 이 갈등을 증폭시킬 지 혹은 해결할 것인지 아무도 알 수 없다. 과연 어떤 역할을 맡게될 것인가.


4시즌 프로모션 비디오

배틀스타 갈락티카 4시즌까지의 기간은 거의 1년에 가깝다. 인기에 비해 지나치게 긴 기간이다. 중간중간 이어진 케이티 색호프의 드라마 출연 소식 등이 뉴스란을 메꿨지만 프로모션 포토는 2008년 초에 촬영되었다. 작가파업으로 모든 일정이 조금씩 밀린 까닭이 크다. 작년부터 발표된 프로모션 비디오 몇개를 모아봤다. 일부는 4시즌이 나아갈 방향을 담고 있다.


작년에 발표된 시즌 4 공식 프로모션 비디오


3월 14일에 발표된 프로모션 비디오


2007년 8월 2일에 가졌던 공식 인터뷰 -  제작자 로날드 무어
리메이크 배틀스타 갈락티카의 창시자 로날드 무어가 이 드라마 엔딩의 키를 쥐고 있다


최근에 Sci-fi 채널에서 보여준 배틀스타 갈락티카 8분 안에 시청하기
외국사이트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이지만 누군가 유투브에 올려놓았다


출처 :
Galactica finds Earth - 스포일러 TV
http://www.scifi.com/battlestar/quizzes/
8분 안에 배틀스타 갈락티카 시청하기
'Battlestar Galactica' Season 4 Spoilers
'Battlestar Galactica' Season 4 Promo Photos
Battlestar Galactica Season 4 Promo Photos x33 HQ
http://en.battlestarwiki.org/wiki/Humanoid_Cylon
http://sharetv.org/shows/battlestar_galactica/episodes
http://en.battlestarwiki.org/wiki/He_That_Believeth_In_Me
http://www.buddy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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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의 사일런은 이미 얼굴을 드러냈다. 마지막 한 명의 사일런과 인류와의 비밀을 풀어야할 4시즌의 미끼들이 넘친다. 과연 이들 모두 지구에 도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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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경축! ‘베틀스타 갈락티카 시즌4′ 4월 4일 방영

    Tracked from FineApple's LifeLOG  삭제

    베틀스타 갈락티카 시즌4가 오는 4월 4일 다시 전파를 탄다는 기쁜 소식! 움하하핫! 자세한 정보는 Battlestar Galactica - 지구를 향한 인류의 마지막 여정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

    2008/03/1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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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크레아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Shain님 ^^
    저 돌아왔습니당!

    이 미드는 첨 보네요?
    요즘 볼 미드가 왜케 많은지 모르겠어요,,,ㅎㅎ
    특히나 SF 진짜 좋아하는데 +_+

    전 요즘 로스트룸 보고 있습니다 ^^ 아직 2편 보고 있는 중이라 흥미진진하드라구요~ㅎㅎ

    2008/03/17 15:41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오랜만에 뵙는군요 ^^
      하시고자 하시던 일으 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후후..
      배틀스타 갈락티카는 SF 좋아하는 분들 사이에 입소문으로 퍼져나간 편인지 모르는 분은 모르시더라구요 ^^
      전 초반에 선택한 미드 중 하나가 배갈이라 여지껏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시리즈는 스타워즈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린 SF대작입니다(1978년 작품인데 끝내줘요). 그걸 2003년에 리메이크한 첫 미니시리즈 4편하고 1시즌 1편이 정말 흥미진진해요. 박진감 넘친답니다.
      로스트도 좋지만 배갈 꼭 보세요 ^^

      2008/03/17 18:42
  2. BlogIcon castell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마지막 시즌 드디어 하는군요. 22세기 지구에 도착한다니 흥미롭기는 한데... 혹성탈출 같은 지구는 아니면 좋겠네요. (아하하, 설마...) 기대되는 얼굴은 역시 정체모를 마지막 사일런이군요. 근데 정말 어찌나 떡밥만 뿌려댔는지... 프로모 비디오를 봐도 어떻게 전개될지 전혀 감이 안 오네요. 닥치고 보는 수밖에 없겠어요.

    2008/03/19 00:55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하길래 저도 그렇게 엉뚱한 내용이면 어쩌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완전 망했거나 전부 떠나고 없다거나 ^^; 외계인 투성이라거나 뭐가 시청자를 놀라게 하는 걸까요? 세계전쟁이라도 해서 쫄딱 망해버린걸까요? 후후..
      마지막 사일런이 틀림없이 사일런과 인간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되겠죠. 신적인 존재가 되던지 신 또는 사일런의 계획을 인간과 이어주는 존재가 되던지.. 저 출연진이 12명 뿐이라 그 중 하나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2008/03/19 14:30
  3. BlogIcon 고이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런 포스팅은 드라마를 안보고서는 공감을 못하는 안습;;

    2008/03/19 12:00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틀스타 갈락티카 이번에 마지막 시즌이랍니다.
      한번 빠져들면 절대로 헤어나올 수 없는 드라마라는 평이 있어요..
      배갈을 향해 달려보시어요~ 후후.. ^^

      2008/03/19 14:31
  4. BlogIcon 달빛 마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4시즌이다!!+_+ 벌써 4월이 다돼었군요..ㅠ_ㅠ

    2008/03/19 14:34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한 20일 정도 기다리면.. (그것도 안 남았군요)
      배갈이 돌아오는 겁니다
      6월까지 정신없이 막 달리겠군요 하하하..
      프리비어슬리 온 배틀스타 갈락티카~ 아자

      2008/03/19 14:47
  5. BlogIcon 라면한그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시작하는군요~~아아,....생각보단 빨리 시작하게되어 정말 다행이예요.
    작가파업할떄만해도...막막했는데~~
    정말.....결말로 향하는 길이 어떨지 너무 궁금해요~

    2008/03/19 22:51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가 파업 때는 정말 막막했지요 이거 이러다가 시즌 연재도 못하는 거 아니냐고 한참 걱정했는데 천만다행입니다. 덕분에 프로모션 사진은 날림으로 찍은 느낌이 좀 나지만요 ^^ (포토샵질 많이 했단 평을 얻었죠)
      예수의 위치에 있는 트리시아 헬퍼가 너무 인상적이군요.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 지 궁금합니다.

      2008/03/25 10:40

작가 파업으로 전체 일정이 불투명하지만 각 방송국에서 프로모션이 배포된 드라마를 중심으로 미드시즌 방영 예정작(봄 이후 방영 예정 드라마는 대부분 제외)을 적어본다. Preview 비디오가 있는 경우엔 첨부했으니 시청에 참고하기 바란다. 1월은 midseason에 해당하는 까닭에 원래 상영되기로 예정된 드라마들도 많지만 대체 편성되는 드라마도 있다(2007년 9월에 시즌 오픈된 드라마 스케쥴은 대개 그대로이지만  몇 개 드라마에 일정 변화가 있다).

2008년 방영 예정인 신작 중심 리스트를 마련할 예정이라 기존 드라마의 시즌 연장 여부는 따로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정보는 불투명하지만 뉴스가 있는 드라마의 경우엔 링크로 대체할 수도 있다.  방송국별 TV 편성표는 zap2it 같은 곳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드라마별로 파업으로 방송에 지장이 있더라도 편성표에는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수시로 확인해줘야한다.


ABC 방송국

▶ Cashmere Mafia(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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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hmere Mafia : ABC

2007년 11월 방영 예정이던 코미디. 작가 파업으로 방영이 미뤄졌다. 'Cashmere Mafia'는 2007년 시즌 오픈될 드라마 중 가장 기대를 받던 드라마였다. 제작자가 Sex and the City의 Darren Star이다. 의상, 패션 아이템 역시 그때 분위기를 잊을 수 없도록 만들어져 제법 볼거리가 있을 드라마. Ivy 리그 때부터 절친하게 지내던 야심찬 네 명의 여성들이 New York의 출판, 금융, 호텔, 화장품 회사의 간부가 되었지만 속썩이는 남편과 약혼자, 자녀 사이에서 자신의 위치를 사수하기 버겁다. 남자 중심의 사회에서 성공한  소수 여자들이 겪는 사적인 고민, 속사정을 나누며 모든걸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 달려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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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 Stone(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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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Stone : ABC

역시나 ABC의 기대작 중 하나인 Eli Stone은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큰 로펌에서 일하며 승승장구하던 변호사, Eli Stone의 이야기이다. 연인도 직업도 재산도 명예도 모두 남부러울 것 없던 그에게 어느날 밤 조지 마이클이 부르는 'Faith' 노래가 들리기 시작하고 이해할 수 없는 환각도 보이기 시작한다(실제 조지 마이클이 출연해서 스튜디오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등장한다. 주인공 Eli가 따라부르는 장면도 코믹한 장면).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모든게 어긋나기 시작하고 자신이 가졌던 것을 되찾기 위해 진찰을 받던 Eli Stone은 이것이 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좌충우돌 예언자 얼라이 스톤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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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s/Guided(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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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Guided : ABC

자신이 다녔던 고등학교에서 상담역으로 일하는 Becky Freeley의 일상을 따라가면서 그리는 시트콤 드라마이다. 자신이 고등학교 때 격었던 서투르고 어설픈, 조금은 충격적인 연애담이나 컴플렉스가 교사가 되고 나서도 반복되는 걸 느끼는 주인공. 과거의 좋지 않은 기억들이 되돌아올 땐 어떻게 할까? 이 시트콤은 미드시즌 (교체되는 드라마가 있을 때 투입되는 드라마) 드라마로 제작된 까닭에 방영일정이 구체적으로 잡하지 않았다. 작가파업으로 인해 방영이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20th Century Fox TV와 ABC Studios에서 제작했다.

드라마 추가 정보..............................



▶A Raisin in the Sun (TV movie,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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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aisin in the Sun : ABC

1961년 만들어졌던 동명의 극본, 영화를 티브이 영화로 리메이크한 것. 1989년에 이어 2번째 리메이크다. 1950년대, 미국 시카고 주변에서 생활하는 아프리카계의 흑인들이 가난, 인종차별, 내면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이야기를 드라마로 꾸미고 있다.
감독 : Kenny Leon
각본 : Paris Qualles
원작 : Lorraine Hansberry
방영일 : 2008년 2월 25일 오후 8:00
출연 : Sanaa Lathan, John Stamos, Sean Patrick Thomas, Audra McDonald, Phylicia Rashad, Sean 'P. Diddy' Combs

▶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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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목요일 오후 9:00에 Lost 4시즌이 시작된다. 구조대가 도착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질 이번 시즌엔 더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이 드라마는 작가파업으로 풀시즌이 방영되지 못할 수도 있다.

Promotion VIdeo 보기............



NBC 방송국

▶ Knight Rider(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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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 Rider : NBC

알고 있다시피 나이트 라이더는 한국에서 '전격Z작전'으로 알려진, 데이빗 핫셀호프 주연 외화시리즈를 리메이크한 드라마이다. 현재 데이빗 핫셀호프가 다시 Rider로서의 출연할 지 여부를 놓고 협상 중이라 한다. 좀 더 멋진 외모의 키트와 함께 돌아올 이번 시리즈. 2시간 특별 무비로 편성되어 Pilot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2월 방영으로 추가 제작 여부가 결정날 듯.
과거에 미군 특별유격대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Mike Tracer는 레이서가 되기 위한 도전에 실패하고 FLAG의 K.I.T.T를 운전하기 위한 테스트를 받게 된다.
그가 빚진 사람들이 그의 목숨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살기 위해서는 그 조직의 일원이 되서 인공지능 자동차 K.I.T.T.의 드라이버가 되는 것 말고 선택의 여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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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pstick Jungle(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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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stick Jungle : NBC

Candace Bushnell의 베스트셀러인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이 드라마는 New York Post에 의해 뉴욕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50인에 뽑힌 Nico, Wendy, Victory, 그녀들의 삶의 기복을 그리고 있는 코미디. 원작자의 유명세 탓인지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으며 ER 다음 드라마로 NBC 편성표를 차지하게 된다. 한국에서 한때 유명했던 브룩 쉴즈가 Wendy로 출연한다.
세상은 마치 정글같은 곳. 잘나가는 세 여자, 패션 매거진 편집장으로 일하는 Nico, 영화사 간부로 일하는 Wendy, 자유로운 영혼의 디자이너 Victory들이 the Big Apple(뉴욕) 안에서 서로 의지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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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IT Crowd(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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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Crowd : NBC

영국 CHANNEL4에서 인기를 끌었던 코미디 The IT Crowd를 미국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드라마로 영국의 출연진이던 Moss가 그대로 출연한다. 미드시즌 전용 드라마로 방영 일자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2008-2009년 사이에 시즌 방영이 가능할 것 같다는 전망(NBC는 묵묵부답이란다). 유명한 회사의 IT 전문 부서에서 일하는 여직원 1명, 고집불통에 특이한 사장, 그리고 괴짜 IT 전문가 2명이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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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w &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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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수요일 10:00PM에 새로운 편이 방영되기 시작한다. 1990년부터 지금까지 18시즌이나 이어오고 있는 Law & Order 시리즈가 다시 돌아온다. 1999년과 2001년에 시작한 SVU나, CI 시리즈와 함께 NBC의 명성을 지켜주고 있는 드라마가 과연 이번에도 이 방송국의 체면을 살려주는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 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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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 NBC

Medium의 시즌4 방영 일자는 1월 7일로 정해졌지만 방영시간은 원래 시간대였던 8시와 10시 둘 중 어느 시간이 될 지 불분명하다. HBO방송국의 The Wire 편성시간에 맞출 것이란 이야기도 돌았지만 정확한 정보는 아닌 듯.
미국 내에 And then이라는 첫 에피소드와 But for the Grace of God라는 두번째 에피소드의 스크리너 버전이 돌았다고 한다.


 FOX 채널

Terminator: The Sarah Connor Chronicles(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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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FOX

Fox 채널의 기대작 중 하나인 사라코너 연대기는 지난해 파일럿으로 많은 기대를 불러 모았다. 아들 존 코너를 지키기 위해 스카이넷의 제작자를 죽이려 했던 'Terminator2:심판의 날'과 3사이의 기간이 이 드라마의 설정 기간이다. 3편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사라 코너에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났고 어떻게 터미네이터들의 위협에서 존 코너는 살아 남았을까? 이 드라마는 그 내용을 그리고 있다.

갈피를 못잡는 어린 아들 존과 사라 코너가 한때 사랑한 연인, 그리고 존 코너를 지키려 나타난 여성형 터미네이터 서머 글로우의 변신, 사라 코너를 광인으로 여기며 뒤쫓지만 협력자가 될 것같은, FBI요원 이야기가 재미있다. 여전사 사라 코너는 아름답지만 강력한 이미지를 충분히 전달하고 있다.

자신을 위해서만 살 수 없는 한 인간으로서의 고통과 자신은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라 코너의 숙명, 그 주인공의 숙연함을 함께 하는 아들, 괴짜같은 터미네이터, 그리고 FBI 요원들의 풍경이 곁들여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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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Amsterdam(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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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msterdam : FOX


이 드라마는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른 살인 전담 형사 이야기이다. 똑똑하고, 신비스럽고, 약간은 무모한 이 형사 암스테르담에겐 남들과 다른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죽지 않는다는 것. 그는 단 하나의 진실한 사랑을 찾을 때까지는 늙지 않는다. 자신은 늙지 않지만 연인들도 자녀들도 모두 자기 만 덩그러니 남기고 떠나버렸다.
늙지도 죽지도 않는다는 축복은 그에게 고립과 고독 그리고 외로움을 남겨줄 뿐이다. 그러나 NYPD에서 일하며서 활기를 되찾은 암스테르담은 긴박한 살인 사건과 의혹들을 해결해나가면서 자신의 운명이 가까이 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뉴욕거리의 살인자를 찾아헤매는 특별한 형사 이야기. 이미 13 에피소드까지 제작이 완료되어 있지만 방영이 미뤄졌었던 드라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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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hitched(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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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itched : FOX

Farrelly 형제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탄생한 싱글 카메라 코미디. 35세가 되어 이혼하고 다시 결혼하길 꿈꾸는 주인공과 그의 세 총각시절 친구들이 이어나가는 드라마이다. 주인공 Jack은 전혀 이혼은 할 것 같지 않은 카리스마 있고, 낙천적인 리더격의 인물. 그리고 그의 총각시절 친구인 Tommy는 세번이나 이혼한 베테랑이다. Freddy Sahgal은 아마 이 세 친구들 중에서 이 변화를 가장 감당하기 힘들어하는 인물일 것이다. 그리고 그 세 남자의 이혼을 처리하는 영리한 변호사 Kate가 그들의 영 시원찮은 이혼 협상과 데이트에 끼어드는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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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eturn of Jezebel James(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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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turn of Jezebel James


미드시즌 방영 예정 시트콤. 극도로 정반대인 성격을 가진, 사이가 소원했던 언니의 아이를 대신 낳아줄 수 있을까? 주인공 Sarah Thomkins는 똑똑하고, 낙천적이며 단호한 성격의 모든 걸 다 가진 듯한 여성이다.
아동서적의 편집자로서 멋진 직업도 있고 그녀의 인생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열정적인 조수 Buddy와, 성공한 비즈니스맨인 Marcus Sonti와의 관계도 원만하다. 그러나 그녀의 인생에서 한가지 빠진 것, 아기를 갖고 싶어하던 그녀는 자신이 더 이상 젊지 않아 아이를 가질 수 없음을 알게 되고 자신의 동생, Coco에게 대리모를 부탁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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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terbury's Law(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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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bury's Law : FOX

아이단 퀸의 모습을 드라마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무고하게 법정에 간 피고인을 변호하기 위해 법을 이용하고 싶어하는 반항적인 여성 변호사 Elizabeth Canterbury. 그녀와 그녀의 남편, 법대 교수 Matthew는 실종된 자신들의 아들의 생각이 가시지 않자 멀리 Rhode Island로 이사가서 정착한다.
잊을 수 없는 그 비극으로부터 자신들을 좀 떨어뜨려놓고 싶기도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도 회복하기 위해서이다. Elizabeth는 직업상 법의 부정하고 부당한 면모를 목격하게 되고 세상이 정의롭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그녀의 동료들과 부딪히며 인기 없고 사람들이 맡지 않는 사건들을 찾아나가는 엘리자베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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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방송국

▶ Swingtown(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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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ngtown : CBS


1970년대, 도시 교외에 있는 카펫이 깔린 적당히 잘 사는 집, 그 집에 사는 부부와 가족들은 키파티같은 것을 벌이며 사회의 변화를 만끽하고 있다. 연애 결혼이라던지 여성해방 운동같은 것들 말이다. 이 급진적이고 자극적인 변화의 시대에 Susan과 Bruce Miller 부부는 부유한 시카고 교외로 이사오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외향적인 성격의 Tom과 Trina Decker 부부. 그들과 함께 정신없는 밤을 보내고 난 뒤 Susan과 Bruce부부는 이 곳의 이웃들이 보수적인 예전 이웃들과는 다른 주제의 이야기들을 나눈다는 걸 알게 된다. Swingtown의 모든 주민들은 새로운 시도와 가치관 변화를 두고 선택해야한다. 가치관의 변화를 겪는 부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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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lcome to The Captain(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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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Captain : CBS

이전에 알려진 The Captain과 같은 코미디 드라마이다. 파일럿 만 제작되어 2월 3일 방송은 일종의 시험방송이다. 젊은작가가 전설적인 헐리우드의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겪는 일들.
주인공은 The Captain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