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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네이버 지식인인데 아이디 kusanagi0131 이란 분이 직접 서술했다고 합니다.
아마 일본의 어딘가에 또다른 출처가 있는 모양

주소는   http://kin.naver.com/knowhow/entry.php?d1id=3&dir_id=3&eid=3QRdq9xYW
+M539vLioAYjAJIhFakxFoS&qb=v+zEocfPIMDPwbfAxyC68bnQ




이건 사실이 아닌 '추측글' '예상 시나리오'입니다.
일본 텐구전설에서 공통점을 찾아내어 나루토 스토리에 대입한 것인데, 소설 쓴거래도 이정도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무슨 ㄱㅁㅂ 인가 했지만 읽어 보니 정말 그럴듯하네요
여기서 믿을 수 있는 사실인 것은

1. 우치하가 텐구와 관련있는 일족이라는 것. (일본 독자들은 알고 있음)
2. 텐구가 만화경 사륜안의 능력과 비슷한 능력을 지녔다는것
3. 주인 2상태의 사스케는 텐구의 왕 소조보의 인상착의와 일치한다는 사실
4. 종말의 계곡에 서있는 동상은 초대와, 2대가 아닌 마다라.(90%)
정도입니다.

텐구란  아래의 그림처럼 생긴 일본의 신/요괴/정령 입니다. 히단과 카쿠즈가 쳐들어간 절에 있던 겁니다. 위의 날개달린 건 봉인된 텐구의 우두머리 '소조보'로 추측됨. 제가 보기엔 이마에 그려진게 사륜안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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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가는 나뭇잎에서 가장 오래된 일족 중 하나이다. 그들은 나뭇잎 마을 설립 당시부터 그곳에 살았다. 오래전 휴우가 일족의 한 소녀는 어떤 마을에도 속하지 않은 이방인과 사랑에 빠졌다. 그녀는 일족의 거센 반대를 무릅쓰고 그 젊은이와 결혼했다. 그런데 그 남자는 보통 사람이 아니었다. 사실 그 남자는 인간이 아니었다. 그의 이름은 소조보. 그는 텐구의 왕이었다.


텐구에는 두 종류가 있다. 까마귀 텐구(부리와 날개가 있는 까마귀같은 요괴)와 나뭇잎 텐구(코노하 텐구. 야마부시 텐구로 알려진.) 소조보는 나뭇잎 텐구였다. 그는 긴 코와 백발을 가졌고 등 뒤에는 한쌍의 검은 날개가 달려 있었다. 이 텐구의 왕 소조보는 매우 신비로운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두릅나무 잎으로 만든, 폭풍을 만드는 부채를 들고 다녔다. (그래서 사람들은 두릎나무 잎을 텐구의 우치와, 텐구의 부채라고 불렀다.) 그는 자기 자신이나 다른 물체를 이 공간에서 저 공간으로 보낼 수 있었다. 그는 사람들과 텔레파시로 대화할 줄도 알았고.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 그들을 미치게 할수도 있었다. 게다가 그는 변형 능력을 가진 것으로도 알려졌다. 그는 가끔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사람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이 문단에 있는 내용은 백과 등에 실제로 수록된 전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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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하(나뭇잎) 텐구. 손에 든 것은 텐구의 부채 "텐구노 우치와"

어찌됐던, 휴우가 일족의 그 소녀는 사람의 모습으로 정체를 숨긴 소조보와 사랑에 빠졌다. 그들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 결혼했다. 한두해가 지나고, 그녀는 임신해서 첫 아들을 출산했다. 소조보는 아들의 이름을 우치하, 우치하 마다라라고 지었다. 여기서 우치하는 부채를 의미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부채는 후에 새 일족의 상징이 되었다.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우치하 마다라는 자라서 매우 강력한 닌자가 되었다. 그는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혈계한계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의 혈관에 흐르는 텐구의 피는 백안을 더욱 강력한 형태-사륜안으로 진화시켰다. 이 새로운 혈족계승에는 두가지 단계가 있다. 보통의 사륜안과 만화경 사륜안. 그의 텐구 아버지처럼, 마다라는 놀라운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텔레파시로 사람의 마음에 들어갈 수 있었고, 짧은 거리를 순간이동 할수도 있었다. 그가 만화경 사륜안을 발동시키면(그는 휴우가의 친척들처럼 평상시에도 보통의 사륜안을 가지고 있었다.)그 눈은 그의 힘을 더욱 강하게 하고, 술자를 텐구와 매우 가까운 형상으로 만든다. 그는 여기에서 3개의 주술을 발전시켰는데, 그 이름은 츠쿠요미(사람을 홀려 미치게 만든다), 아마테라스(다른 차원으로 물체를 이동한다) 그리고 스사노오(텐구의 부채에서 나온 것 같은 폭풍을 생성시킨다)이다.


여기서 혼동이 올 것이다. 카카시의 만화경 사륜안은 아마테라스인가? 글쎄. 그건 예상 밖의 일이다. 스토리를 단축시키려는.


1) 츠쿠요미 - 달의 신

보름달은 보통 전설에서 광기와 연관된다.

이타치는 보름달이 뜬 밤 사스케에게 츠쿠요미를 걸었다. 우연? 아니면 키시모토에게 다른 생각이?

만화경 츠쿠요미 -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2) 아마테라스 - 태양의 여신

태양은 붉게 타오르는 항성이다. 그것의 가운데에서 거대한 중력이 발생된다. 시공은 강한 중력장에 의해서 왜곡된다. (물론 태양은 시공을 왜곡시키고 블랙홀을 만들만큼의 중력이 없다. 하지만 몇몇 다른 별(태양보다 큰 항성)들은 가능하다. 그것의 죽음 뒤에.)

만화경 아마테라스 - 시공을 왜곡시켜 다른 공간으로 물체를 전송한다. 7일 밤낮으로 타오르며 주위를 파괴하는 검은 불꽃이 남는다.


3) 스사노오 - 폭풍의 신

만화경 스사노오 - 폭풍을 생성?



그의 용기와 유래없는 강함은 10대에 불과한 마다라를 영웅으로 만들었다. 그는 초대 호카게와 매우 친한 친구가 되었고 마을을 수호하는 임무를 함께했다. 마다라는 나뭇잎의 첫 번째 군경대를 창설했다. 그리고 그의 삶을 사람들을 지키는데 쓰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좋은 시절은 오래가지 않았다. 마다라가 청년이 되자 소조보는 그의 흑심을 드러냈다. 그는 휴우가의 여인을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었다. 오로지 완벽한 육체, 거대한 힘을 담을 그릇에만 관심이 있었고, 그의 피를 가진 존재를 만드는 것이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는 마다라가 어른이 되면 그의 몸을 빼앗기로 계획하고 있었다. 우치하 마다라가 진실을 알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는 절망과 분노에 휩싸였다. 그는 순순히 그의 몸을 내어주고 싶지 않았다. 그러러면 싸움은 불가피했다. 그러나 마다라는 텐구의 왕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매우 잘 알고 있었다. 그는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으로 전설의 미수 구미호(불의 신)을 찾아나섰다.


마다라의 능력에 큰 감명을 받은 구미는 우치하 마다라에게 힘과 차크라를 빌려주기로 은밀한 약속을 했다. 머지않아 마다라는 화둔을 마스터했고, 후에 아마테라스로 발전하는 7일 밤낮으로 타오르는 검은 불꽃을 뿜을 수도 있게 되었다. 구미에게서 받은 새로운 힘과 무한 공급의 차크라 덕분에 우치하 마다라는 악마 아버지와의 싸움에서 간신히 승리할 수 있었다. 그는 텐구를 봉인했을 뿐 완전히 끝내버리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 봉인은 매우 특별한 것이어서 그것을 해제하려면 구미의 차크라와 3명의 우치하(만화경 사륜안 술자)를 필요로 한다. 이것은 성립되기 어려운 조건이기 때문에 마다라는 악마를 영원히 가둘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마다라는 이 봉인으로 인해 몇십년 후 우치하 일족에 피의 학살이 벌어질 것을 내다보지 못했다.


다시 마다라와 초대 사이의 우정에 관해 얘기해 보자. 초대는 마다라와 구미가 밀약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매우 화가 났다. 그는 힘에 대한 갈망이 그의 가장 친한 친구를 구미에게로 이끌었다고 생각했다. 마다라는 초대에게조차 말하지 않았다. 자신이 악마의 혼혈이란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절친했던 두사람 사이에 싸움이 벌어졌다. 마침내 강렬한 적의는 종말의 계곡에서의 싸움으로 이어졌다. 어떻게 초대가 만화경과 구미의 힘을 가진 마다라를 상대할 수 있었는지 의심이 갈 것이다. 초대의 능력이 구미의 차크라를 억누른다는 점을 잊지 말길 바란다. 이야기를 계속하기 전에 키시모토 센세의 교묘함을 보여주는 두장의 사진을 첨부한다.



자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소조보가 봉인된 이래 긴 세월이 지났다. 우치하의 텐구의 피는 그전처럼 순수하지 못했다. 세대가 지나면서 족외혼으로 인해 희석된 것이다. 이젠 만화경 사륜안은 말할것도 없고, 보통의 사륜안조차 몇몇 엘리트들에게만 나타나는 특징이 되었다. 하지만 어두운 일족의 과거는 잊혀지지 않았다. 일족의 비밀('만화경을 얻으려면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야 한다'를 포함해서)을 지키고자 하는 우치하의 선조들에 의해 나카노 사원 아래에 텐구의 신사가 지어졌다. 우치하의 일원이 믿을만하다고 생각되면 그는 비밀 회의 장소에 대해서 알게 되고 일생동안 외부인에게 비밀을 지키게 된다. 우치하 사람들은 이 어두운 과거를 부끄럽게 여겼고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살아 일족의 영광과 정통성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20여년 전 한 가정에 새로운 우치하가 태어났다. 그는 곧 자신이 매우 특별한 존재이고, 일족 이상의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7살에 수석으로 졸업했고, 8살에 사륜안을 터득했고, 10살에는 중급닌자가 되었으며 13살에는 암부의 소대장이 되었다. 그의 이름은 우치하 이타치다. 그런 이타치가 암부로 선택되었을 때, 그의 아버지 후가쿠는 그에게 모든 것을 말해줄 때가 왔다는 것을 느꼈다. 이타치는 아버지에게 만화경 사륜안에 대해서, 그리고 그의 일족의 기원에 대해서 배웠다. 그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악마가 형상을 갖춰가기 시작했다.


어느날 밤. 우치하 일족의 비밀 회의에는 두명의 결석자가 있었다. 이타치는 가장 친했던 우치하 이타치를 나카노 강으로 꾀어내어 그의 끔찍한 계획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그는 그날밤 시스이를 죽이고선 저주받은 눈의 힘-만화경 사륜안을 획득했다. 다음날 그들(일족)은 시스이의 시신과 자살 유서를 발견했다. 물론 유서는 시스이 본인에 의해 쓰여진 것이 아니었다. 이타치는 사륜안으로 그의 필적을 위조해 그것이 자살인 것처럼 꾸며냈다. 쪽지에 쓰여진 내용은 사실 이타치 자신의 생각이었다.


임무에 지쳤다.

우치하에는 더이상의 미래가 없다. 그리고 나에게도.

이 이상 길을 갈 수는 없다.



두려움과 함께하는 삶-사람들의 일족의 비밀을 알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사람들이 우치하가 악마의 후손이라는 것을 알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그들 모두는 이 비밀을 무덤속까지 가지고 가겠다고 맹세했다. 이것은 모든 우치하 일족의 불행한 삶이다. 이타치는 이 모든 것에 지쳤다. 그는 일족으로부터 미래를 볼 수 없었다. 그들은 왜 일족이 과거를 부끄러워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는 어째서 보통 사람보다 우월한 힘을 외면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는 사람들이 막대한 힘이 담긴 봉인을 이용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들이 선택한 길은 한심했다. 이타치는 일족에 대한 모든 희망을 잃었다.


일족의 기원을 알게 되었을 때 이타치는 뭔가 이상한 감각을 느꼈다. 그는 자신에게 다른 사람보다 뭔가 특별한 점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의 비틀린 이상은 한층 더 비틀려졌다. 그는 악마의 봉인을 풀고 싶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을 얻기 위해서라면 기꺼히 자신을 희생할 사람이다. 그는 자신의 육체를 텐구의 왕에게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


곧 이타치는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겼다. 그는 미수를 사냥하는 아카츠키의 계획을 알게 되었고 입단할 것을 결심했다. 그는 구미의 차크라를 얻기 위해 그들의 도움이 필요했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이타치에겐 여전히 2명의 만화경 사륜안 술사가 필요했다. 어떻게 해서든지 다른 만화경 술사를 그의 계획에 동참시켜야 한다. 현재 그가 필요로 하는 것은 3번째의 만화경 술사이다.


이타치는 일족 중에, 만화경 사륜안을 얻기 위해 사랑하는 이를 죽일 자가 없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는 그들에게 실망했다. 그들은 다 똑같이 겁쟁이었다, 쓸모없었다. ...오 잠깐! 이타치에게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 그들을 사용하자. 그는 자신의 남동생을 3번째의 만화경 사륜안 술사로 만들기 위해 일족을 써먹을 수 있었다.


보름달이 뜬 밤, 마침내 이타치에게 흐르는 고대의 피가 각성했다. 그리고 그는 완전히 자신의 영혼을 잃어 버렸다.(미쳐버렸다) 그는 부모를 제외한 모든 일족을 죽여버렸다. 그는 자신의 어린 동생, 사스케가 집에 오기를 기다렸다. 그는 그의 부모가 어떻게 고문받고 죽었는지 들려주고 싶었다. 그는 동생에게 츠쿠요미로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그는 사스케가 자신을 싫어하게 만들고 싶었다. 그는 사스케가 만화경 사륜안을 발동시키기 위해 가장 친한 친구를 죽이게 하고 싶었다. 그는 비밀 회의 장소, 그것을 찾아내는 방법을 모두 알려 주었다. 그는 사스케가 그가 정해준 길-복수자의 길을 걷게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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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부채를 비교해 보자.
텐구는 폭풍의 신 스사노오와도 관련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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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긴 스토리 이므로 첨부된 이미지 그림은 따로 ...MORE/LESS기능을 이용해야할 듯..
위의 내용과 연관된 이미지를 보고 싶으면
각각 관련내용 더보기/ 닫기 버튼을..!

그리고 너무 믿으면 안된다나요? 어디까지나 시나리오고
이 작가가 .. 여러 전설을 가져온 건 사실이지만 모두 그대로라는 보장은 없으니까..
어쨌든 복사하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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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2007.06.03 21:19 신고

    다음으로 아카츠키에 대한 글을 가져오고 싶었는데..
    웅.. 이거 퍼오는 건 아무래도 기분이 좋지가 않군요..
    나쁘다..

  2. Favicon of http://naman0421.tistory.com/ BlogIcon 신비아빠
    2007.06.04 13:03

    ㅋㅋ 혹시 개발자세요?

    • Favicon of https://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2007.06.04 13: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헉.. 개발자 분위기가 났나요?
      설마.. 근데.. 웹기획 쪽 일을 하는 건 사실입니다 ㅠ.ㅠ..
      플머는 아니에요 ;;;;

  3. 우치하
    2008.08.25 09:55

    음.. 봉인을 푼다라... 만화자체에선 언급이안되였지만, 이글자체가 일본인들이알고있는 전설? 같은거라면 확실이 가능할찌도모르겠군요... 하지만 이글은 작년에 쓰여진글... 즉 사악한 이타치박에 안보여졌다는것. 지금이시점에선 이타치는 봉인일풀라고 아카츠키에 가입한게아니라 동생을 보고하고 나뭇잎 마을을 보호하기위해였으니.. 이글은 별볼일없겠죠... 더더욱 중요한건 우치하이타치는 죽었습니다. 하지만 이글을 작년에봤다면 확실이 끌리는글이였을테죠 ㅎㅎ

    • Favicon of https://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2008.09.02 04: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애니메이션 일부에 표시된 대로면 아마 이타치를 제외하고도 한 사람이 더 사륜안이더군요. 그 사람을 포함해서 이 내용이 인기를 끌었던 모양이에요.
      우치하 마다라가 살아서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나왔었기 때문인데 ^^
      물론 그 음모 자체는 이 전체 스토리의 일부분이니까
      아마 팬들도 그리 상관이 없었을 거라고 봅니다.
      중요한 건 부채 문양의 유래라던지
      우치하 가문의 탄생설화는 어떻게 생겼느냐 라는거겠죠..
      의외로 등장인물의 이름은 종족 탄생과 무관하지 않으니까요 ^^
      중간 부분은 저도 읽으면서 그렇겠구나 하고 넘겼는데 확실한 건 첫부분의 세문장, 그리고 텐구 일족이란 부분같다고 봅니다.. +_+ 다른 나루토의 친구들 이름에도 유래가 있다고 하던데 한번 찾아볼까봐요 ^^

  4. Favicon of https://baqui-blue.tistory.com BlogIcon 바퀴철학
    2011.05.02 13:38 신고

    흠,이거 엄청난 스포일러네요...!
    마다라의 시공간인술의 비밀이 그것이었구나...

    부채를 든 나뭇잎 텐구...딱 포켓몬 다탱구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