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와 문화에 해당하는 글 83

  1. 2022.01.09 태종 이방원, 강씨의 경처의 배신과 이방원의 분노
  2. 2022.01.08 불가살, 600년 동안 숨어사는 불가살의 원한
  3. 2022.01.05 옷소매 고운 끝동, 정조와 의빈 그리고 조용히 살다간 궁녀들
  4. 2021.12.25 옷소매 붉은 끝동, 원빈의 죽음과 홍국영 옆에서 사라지는 사람들
  5. 2021.12.24 옷소매 붉은 끝동, 덕로 홍국영은 왜 원빈을 후궁으로 들였을까
  6. 2021.12.18 옷소매 붉은 끝동, 일월오봉도와 금등지사 - 사도세자의 비밀
  7. 2021.12.18 태종 이방원, 다시 돌아온 태종 이방원 나는 역적이다
  8. 2021.12.17 옷소매 고운 끝동, 숙의 문씨의 계략과 제조상궁의 음모
  9. 2021.12.13 구경이, 2편을 기대하게 하는 구경이의 한마디
  10. 2021.12.06 너를 닮은 사람, 영원히 완성되지 못하는 그의 그림
  11. 2021.10.17 홈타운, 너무 많은 떡밥과 미스터리 해결은 어떻게
  12. 2014.10.30 JTBC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논란 제작진 대응이 실망스럽다 (17)
  13. 2014.10.30 구멍난 옷을 입은 우리 삶을 보여달라, '미생' 윤태호 작가 인터뷰를 보고
  14. 2013.05.15 윤창중, 김학의 사건으로 되짚어본 '진상'의 어원 (6)
  15. 2012.02.25 퓨전사극 흥행공식에 자리잡은 '스파르타쿠스' (3)
  16. 2012.02.11 어른 배우가 아역의 연기를 흉내내야 할까? (1)
  17. 2012.02.06 바쁘게 뛴 아역배우 김유정 잠시 쉬면 안되겠니? (3)
  18. 2012.02.04 스타 연기자들의 함정, 성장 시기를 놓치지 마라 (4)
  19. 2012.01.23 드라마 속 관계를 어디까지 받아들이게 될까 (1)
  20. 2012.01.09 '해품달' 인기에 문근영을 거론한 건 위험한 선택 (11)
  21. 2011.12.31 맥빠진 MBC 드라마대상, '최고의 사랑'만 드라마냐? (8)
  22. 2011.11.23 FTA와 '미드'의 한국계 배우 출연은 무슨 관계? (7)
  23. 2011.08.18 한예슬 사태, 20년전이나 지금이나 생방송 드라마 (3)
  24. 2011.08.16 이육사의 '절정' 시대를 품지 못한 시인은 시인이 아니다 (26)
  25. 2011.06.30 KBS, 도청 의혹 보다 심각한 공영방송의 자멸 (11)
  26. 2011.06.18 댄싱위드더스타, 진정한 예능이란 이런 것 (4)
  27. 2011.06.14 김여진과 김제동은 왜 소셜테이너인가 (6)
  28. 2011.06.11 삶이 절박한 시대의 '생계형 악역들' (7)
  29. 2011.05.28 연예인들의 고통, 그들 만의 것은 아니다 (12)
  30. 2011.05.20 배우 김여진의 소신을 지켜주고 싶다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