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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이 2

근초고왕, 아무리 왜곡 논란이 이란격석이라지만

아이돌 스타들의 '사극' 대거 출연, 그 자체 만으로 화제를 끌어모으기 충분했는지 방영 13회를 남겨둔 드라마 '근초고왕'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인기 검색어'에 등극하는 행운을 누리게 됐습니다. 16일 방송분에서 초신성의 박건일, 티아라의 은정과 큐리가 첫 출연을 했기 때문에 팬들과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 것 아닐까 싶습니다(시청률은 큰 차이 없더군요). 사극에 아이돌 연기자가 출연한 것이 전례가 없는 일은 아니지만 이런식의 관심을 받으며 출연한 것은 거의 처음 보지 않나 싶군요. 지난 번 포스팅에서 이 드라마의 역사 왜곡 문제로 팬들의 반발이 크다 이야길 전해드렸습니다. 지금도 '근초고왕' 시청자 게시판과 디시인사이드 근초고왕 갤러리에서는 이 문제를 두고 작가 퇴진을 요청하는 사람들의 글이 올라오고 ..

근초고왕, 티아라의 출연과 드라마 안티 소동

여러 차례 작성한 드라마 '근초고왕' 관련글, 홈페이지와 'DC 근초고왕 갤러리' 그리고 사극 카페들이 극중 부여화(김지수)의 아들이 근구수왕이 되는 문제로 성토한다는 이야기를 접하셨을 것입니다(물론 KBS는 묵묵부답). 몇몇 시청자는 이것이 김지수에 대한 반감이 아니냐고 하고 어차피 드라마인데 근구수왕이 진씨 아들이 아니라 가상 인물의 아들이면 어떻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극중 부여화가 불행한 캐릭이라 아들이라도 왕위를 받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런 소동을 아는 지 모르는지 오늘 '연예란'은 다시 한번 '근초고왕' 이야기로 화끈 달아올랐습니다. 바로 티아라의 은정과 큐리가 극중 아이부인과 여진공주 역으로 출연한다는 기사 때문입니다. 은정은 근구수왕의 제 1왕후로 진씨가의 위세를 드높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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