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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하박사와 후박사는 정식 명칭이 아니라 제가 개인적으로 두 출연진을 호칭하는 이름일 뿐입니다. 두 출연 배우에 대한 애칭은 이외에도 여럿이 있습니다.


휴로리가 직접 부르는 HOUSE M.D.의 배경음악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 이라고 한다. 원래는 롤링 스톤즈 곡인가 그렇다. 잠시만 올려둘까 한다. 목소리 몹시 맘에 든다.

하우스의 하박사 그리고 닥터후의 후박사.
내 블로그의 미드 이웃들 가운데는 이 두 박사의 매력을 잘 알고 있는 이웃들이 아주 많다.
특히 하우스의 하박사 팬 블로거는 '세상의 중심에서 미드를 외치다(휴로리짱)', ' YOU IDIOT !(Vicodin)', '호텔방은 비어 있다(치즈달)', '아름드리 나무의 공중정원(달빛마녀, ASHA)' 님이 대표적이고 닥터후의 팬 블로거는 '부정적인 마인드(브마)', 'Zenith(맑은날엔)' 님이 대표적이다. 상대적으로 닥터후 쪽의 세력이 약한 것은 영국 드라마의 매니아가 적다는 것과 관련이 있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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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사 VS 후박사


그러나 하박사나 후박사나 만만치 않게 특이한 성격이고. 닥터후의 후박사 경우는 그 특이한 성격이 매우 오래된 세월 동안 이어졌다(이만큼 시즌이나 시리즈가 오래된 드라마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 아마 기록으로 기억한다. 덕분에 후박사의 얼굴은 꽤 여러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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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박사들의 드라마 시리즈 물은 당연히 몹시 긴 편수를 자랑하고 있고, 두꺼운 팬층에도 불구하고 (저 뜨거운 열기를 보라. 아예 닉네임부터 다르지 않은가) 그 드라마를 본다는 건 몹시 두려운 일이었다. 얼마나 시간을 뺏기게 될 지 장담할 수 없으니!

9월 25일.
이번주는 웬만한 인기 드라마는 모두 시즌을 새로 시작하는 미드의 황금기이고 유난히 미국 드라마 모임들은 활기를 띄고 있다. 얌전하고 매너있기로 소문난(다른 갤러리와 혼동하지 말기 바람) 디시인사이드의 기타미국드라마 갤러리도 시즌 오픈을 앞두고 유저들이 속속들이 다시 모이고 있을 지경이니.

그 중의 한편은 물론 하우스의 하박사 드라마이다. 이미 방송은 전파를 탔다!

다른 드라마의 시즌 오픈은 그리 궁금하지 않은데 어쩐지 다른 유저들이 하우스를 본다고 하니 꽤나 궁금할 밖에.. 그래서.. 그래서 결국 나도 시청하기로 결정했다. 내일부터.. 오늘은 사전 작업이다.
일단 하우스에 대한 수배 보고서를 작성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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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쟝르 : 드라마 / 메디컬
  • 각본 : 데이빗 포스터, 맷 위튼, 피터 블레이크
  • 연출 : 브라이언 싱어, 브라이언 스파이서, 다니엘 애티어스
  • 출연 : 휴 로리, 오마 엡스, 로버트 숀 레오나드
  • 본방송국 : FOX
  • 제작년도 : 2004년
  • 방송기간 :    
    시즌 1 : 2004.11.16 - 2005.05.24
    시즌 2 : 2005.09.13 - 2006.05.23
    시즌 3 : 2006.09.05 - 2007.05.29
    시즌 4 : 2007.09.25 -
  • 등급 :     15세이상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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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대해서 알아둘 것은 사실 이것 외에도 여러가지이다.

3년 동안 고용한 것은 자신이 생각해도 미스터리라는, 그의 동료 의사들에 대해서도 알아둬야하고 마약성 진통제에 대해서도 알아둬야 하며 왜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지도 나중에 꼭 파악해둬야한다. IMDB는 이 하우스(HOUSE M.D.)의 쟝르를 미스터리라고 분류 한다(이 문장은 떡밥이에요!).

기타 등등 휴로리나 하우스에 대한 기존 정보들은 위의 블로거들의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이 훨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음은 물론이다.

그러나 만약 지금부터 나와 함께 하우스를 시청하실 분이 있다면 시청하는 족족 필요한 정보를 찾아다 줄 용의도 있으니.. 함께 하실래요? (1t시즌부터 혼자 보려니 어쩐지 억울하기도 해서 날리는 한마디)

Hugh Laurie 라는 배우는 팬층이 몹시 두텁다고 알고 있다. 이번 에미상 수상을 아쉬워하는 목소리를 가끔 들었는데 영국이나 다른 쪽에서는(이 배우도 영국 출신이다!) 시상 경력도 화려한 모양이다.
시청하고서 내가 어떤 말을 하게 될런지는 궁금하지는 않으신지 ...(이미 다 본 사람이나 안 본 사람이나 궁금할 이유는 전혀 없겠지만.. 취향에 안 맞다고 징징거리는 소리나 하지 않았으면 싶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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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hrisabraham.com/2007/01/
http://www.fox.com/house/gallery/
http://www.hollywoodjesus.com/house.htm
http://blogs.cmact.com/espacio_extra/2007/09/house_md_3_temporada_espanol.html
http://plus.maths.org/latestnews/jan-apr06/drwho/index.html
http://ccinsider.comedycentral.com/cc_insider/2007/05/hugh_laurie_fak.html
http://www.msnbc.msn.com/id/8575051/
http://www.msnbc.msn.com/id/7832799/
http://www.pastdeadline.com/hugh_laurie/index.html
http://tutowrm.wordpress.com/2007/05/12/house-md/
http://www.house-md.5u.com/
http://www.off-the-bookshelf.com/B000R9YLKY/House_M.D._-_Season_Three.html
http://carnedepsiquiatra.blogia.com/
http://www.givememyremote.com/remote/house-recap-house-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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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poem23.com BlogIcon 학주니
    2007.09.27 10:30

    하우스 인가요..
    미드는 쩝..
    관심은 많은데 보는 드라마는 없네요..
    CSI 정도 외에는.. -.-;

    • Favicon of https://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2007.09.28 13: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몇년전이던가 CSI 유행할 때 (벌써 그게 한 4-5년 됐나봐요) 시청하려고 애써봤는데.. 저는 또 CSI 쪽이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적응하기는 로앤오더가 조금 낫고..
      그 다음 수사물로는 Closer 정도?
      하우스도 취향이 맞을 지 어떨지는 자신이 없어요..
      다만 저 양반이 참.. 재밌을 거 같다는 희망이 좀 있습니다... (여태 파일 정리하느냐 못 봤다는 말씀!)

  2. Favicon of http://www.ciyne.com BlogIcon ciyne
    2007.09.27 22:19

    안녕하세요^~^.
    오래만에 놀러왔어요 ㅠㅠ
    추석은 잘보내셨나요?:>

    • Favicon of https://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2007.09.28 13: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안녕하세요 ^^ 추석 잘 보냈지요..
      드라마도 몇편 보고(아주 많진 않지만) 애니도 많이 봤네요~
      글을 보니 어디 다녀오신 거 같던데?
      즐거운 추석 되셨나요?

  3. Favicon of https://anygiven.tistory.com BlogIcon johnjung
    2007.09.27 23:40 신고

    전 하우스 광팬이에요~ 반가워요^ ^

    • Favicon of https://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2007.09.28 13: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하하.. 드라마 하우스의 '광팬'이 한분 더 계셨군요
      어느 드라마 갤러리에 가면 하우스의 팬들이 너무 많아서 함부로 폄하하지 못한답니다
      바로 하우스 갤러리죠 ^^
      반갑습니다~

  4. Favicon of http://badasae.tistory.com BlogIcon 라면한그릇
    2007.09.28 10:39

    하우스도 좋아하시는 분들 많다는건 압니다.
    하우스의 묘한 매력에 끌린다고들 한거 같은데...ㅎㅎ
    메디컬 드라마라곤 하지만 그레미아나토미랑은 또 다른 분위기였던거 같은데..
    전 요새 정통(?)의학 일드인 의룡을 보고 있죠.
    다음달에 시즌(?)2 한다고 해서 예습중입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2007.09.28 13: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묘한 매력이라는게 아무래도 저 주인공 아저씨의 독특한 매력이겠죠?
      바이코딘이라는 진통제를 드시는 저 그레고리 하우스 의사 아저씨 말입니다~
      그레이스 아나토미는 전부 다 본 건 아닌데
      산드라 오나 기타 다른 배역 등장 장면을 보니
      뭐랄까? 서정적으로 처리한 거 같더라구요
      의사들의 사랑이나 애환, 환자들의 사정 그리고 긴박한 병원..
      감정이 많이 묻어나는 드라마였던 거 같네요.
      의룡이라 +_+ 그거 제목은 들어본 거 같은데
      시즌 2도 나왔었나요? 오호~
      일드가 요새 한드랑 비슷해진대서 조금 꺼려지기는 하지만 여전히 독특한 매력이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badasae.tistory.com BlogIcon 라면한그릇
    2007.09.28 16:32

    일드도 예전보다는 좀 밋밋해진 감이 없지 않아 있구요.
    그것은 어쩌면 만화원작의 드라마들이 나오기때문인가 싶기도 싶고...
    예전의 명작가들의 작품이 이젠 퇴색하고 대부분 성공한(?) 만화원작을 가져오더군요
    작년 노다메의 성공때문인지 올해는 더더욱~~
    의룡은 이번에 하는게 의룡2 로 나오길래...시즌개념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제맘대로맘대로~~
    p.s:사실 하우스는 그레고리하우스에 의한 힘이 강하지 않나 싶습니당~

    • Favicon of https://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2007.09.29 00: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그레고리 하우스의 하우스 1편을 봤는데 목소리가 정말 제 취향이더군요.
      캐릭터의성격은 제 취향이 아닐 수도 있고
      감당하기 힘든 타입인 거 같기도 하던데..
      무슨 사람이 그렇게 목소리가 멋진지..
      그 닥터 하우스 덕분에 인기가 많은 모양이에요 정말..

      일본은 초반에 괜찮은 만화로 드라마를 성공시키는데
      너무 재미를 본 모양이군요.
      이젠 지나친 감이 있어요..
      타로 이야기같은 건 드라마도 궁금하지만
      또 나왔다니까.. 소재가 참 궁했다..싶었던.. --a
      의룡이 재미있으신가봐요 +_+

  6. BA
    2007.09.29 20:23

    앗 드디어 하우스에 돌입인것입니까 ㅋㅋㅋㅋ 괜찮아요 하우스는 보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아요.

    • Favicon of https://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2007.09.29 23: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휴로리가 매력적이라 1편을 보자 마자 후회했어요..
      이거 3시즌 넘어까지 달리겠구나 싶어서 말이죠 -.-;;;
      바짱 바이코딘짱 아샤님 브마짱
      전부 책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