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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의 계약자(黑の契約者)의 영문 표기인
DARKER THAN BLACK은 어쩐지 대문자로 써줘야할 것 같다.

볼륨을 크게 해서 들어본 오프닝의 강렬한 대문자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애니의 내용은 보면 볼수록 어둡고.. 침착하게 가라앉아 있는 경향이 있다
사전 정보를 전혀 읽은 적이 없어서..
극중의 미스테리한 부분은 나도 아직 잘 모르는 상황이고.. (알아볼 생각도 안 했다..)
강력하다면 강력한, 오프닝부터 일단  사람들에게 알려보기로 할까?

(다만 4월부터 시작된 아직 중간 전개 상황도 잘 모르는.. 연재중인 애니이니까..
모든 건 다 끝난 다음에 감상해야한다고 믿는 분이시면 소개하는 것도 넘기시는게 어떨까 싶음..)



그래도 간단한 작품 정보 정도는 넣어줘야..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 도움이 되려나?
오프닝 노래는  Abingdon boys school 의 "HOWLING"



 출처 : http://club.ipop.co.kr/anijuni/1/1892962
(정보 출처 http://www.d-black.net, 퍼오신 걸 또 퍼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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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이상 영역 「지옥문」의  출현에 의해, 진짜“하늘”을 잃은 도쿄.
그것과 호응 하듯이 나타난 것은, 특별한 능력을 몸에 익힌 사람들이었다.
능력을 얻는 대신 인간다운 감정이 사라지게 되어,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것 조차 냉정하게 하는 그들을 사람들은 공포를 담아 「계약자」라고 불렀다.

일견 평상시와 다르지 않는 도쿄의 풍경.

그러나 그 뒤에서는, 게이트에 감춰진 수수께끼를 둘러싸고, 각국의 첩보 기관은 「계약자」를 이용해 치열한 첩보전을 펼치고 있다.

주인공·흑(헤이)은, 중국인 유학생으로서 도쿄에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으니 , 또다른 면은, 어둠의 투쟁에 관련된 능력자로, 「흑의 죽음의 신」이라고 불려 지는, 조직의 일급 에이전트이다.

각국 첩보 기관이 보낸 적의 계약자들과의 싸움. 과거를 가진 여자들과의 만남, 그리고 이별.「계약자」에 관한 사건을 쫓는 공안부 외사 4과등도 뒤얽힘, 「게이트」를 둘러싼 싸움은 격렬해지는데..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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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헤이)
「조직」으로부터의 생명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는 「계약자」.임무라면 어디까지나 냉철하게 될 수 있다. 평상시는 마음이 약한 중국인 유학생·리순생으로서 사회에 살고 있다.

성우: 키우치 히데노부(木内秀信)

출연작 : 데스노트 - '우키타 히로카즈' 역, 나나 - '혼죠 렌' 역, 케모노즈메 - '모모타 토시히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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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인)
흑의 팀의 서포트역. 시각 장애인이다. 계약자중에서도, 「실업 수당」이라고 불리는 존재이며, 일절의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다.

성우: 후쿠엔 미사토(福圓美里)

출연작 : 레드 가든- '리즈' 역, 블랙캣 - '이브' 역, 메조 - '카나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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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호)
「조직」이라는 파이프역일 뿐만 아니라, 팀의 감시역이기도 하다. 그의 계약자를 보는 눈에는, 어딘가 미움이 담겨 있다.

성우: 이케다 마사루(池田 勝)

출연작 :
기동전사 건담 - '레빌 장군' 역
몬스터 - '하이네먼 원장' 역
사쿠라 대전 시리즈 - '요네다 잇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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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마오)
팀의 정보 수집역.그도 계약자이다. 능력으로 검은 고양이에 빙의 하고 있는 동안에, 본래의 육체를 잃어 버렸다. 현재는 무선 네트워크로 서버에 직결하는 일로, 뇌의 부족함을 보충하고 있다.

성우:사와키 이쿠야(沢木郁也)

출연작
기동전사 건담 이글루 - '헤르베르트 카스벤' 역, 베르세르크 - '보스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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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키
국가 공안 국외일4과의 형사.젊고 능력있는 엘리트이다.「계약자」와 관계된 사건을 쫓는다. 강한 정의감을 가진 여성.

성우:미즈키 나나(水樹奈々)

출연작
망상대리인 - '타에코' 역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 '페이트 테스타로사' 역
강철의 연금술사 - '라스' 역


*  원작  : BONES / 오카무라 텐사이
*  감독 : 오카무라 텐사이('메모리즈 2 - 최취병기','울프스 레인')
*  캐릭터 원안 : 이와하라 유지
*  캐릭터 디자인,총 작화감독 : 코모리타카 히로시
*  색채 설계 :  미즈타 노부코
*  미술 감독 :  아오이 쿄
*  음악 : 칸노 요코
*  애니메이션 제작 : BONES
*  제작 : Darker than Black 제작위원회, MBS


사실 누군가에게 추천해서 보게 됐는데.. 작화나 음악이나 꽤나 멋져서
이 정도면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한 애니메이션 중의 하나이다..
몰입할 거리를 찾는다는 건 여러모로 좋은 일이다 ;;;

그리고.. 칸노 요코의 음악이라면 한번 더.. 점수를 줘야한다는 뜻이겠지..
아마 매주 금-토 사이에 정보가 업데이트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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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06.13 22:37

    요즘은 드라마를 보느라고 애니는 볼틈이 없엇더랍니다..ㅋ
    그래서 보고싶은 애니들은 쌓여만가고...덕분에 새로운 애니 발굴의 의지도 저 멀리로~~
    (그런데 샤인형은 보는 드라마도 애니도 있는데다가 이 포스트 갱신까지 우워우~놀랍습니다~)
    그런데 얘기들으니까 또 막 땡기네요~~보러가야겠다~~

    • Favicon of https://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2007.06.14 02: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아시다시피 저는
      중독 대신 몰두할 것을 찾아헤매는 인간형이 되버렸답니다 ㅠ.ㅠ..
      지금은 몰입의 정도가 아주 대단한, 코딩 작업 중입니다!
      그 이미지대로의 블로그를 만들기 전에는 돌아오지 않을 작정(어디로..) 입니다 ㅜ.ㅡ...

      하긴 원래 몰입하는 게 있지 않더라도 애니나 드라마는 10분씩 잘라서 보곤 하니까 그렇게 질리거나 시간을 들이거나 하진 않아요..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