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해당하는 글 43

  1. 2011.12.22 뿌리깊은나무, 반전의 열쇠는 여전히 개파이와 정기준인가 (11)
  2. 2011.12.02 뿌리깊은나무, 앞서간 세종의 철학 가리온은 이해할 수 있을까 (5)
  3. 2011.10.18 계백, 타오르는 은고의 분노 사택황후 부활하다 (2)
  4. 2011.03.14 근초고왕, 근구수왕의 어머니 대체 누구냐 (20)
  5. 2011.02.06 근초고왕, 해소술과 계왕 함께 몰락하나 (6)
  6. 2011.01.31 근초고왕, 예왕지인과 돌아오다 (11)
  7. 2009.11.04 미실 떠난 선덕여왕에 새 인물 등장할까?
  8. 2009.11.03 화랑세기 기반의 '선덕여왕'과 삼국사기 기반의 '삼국기' (8)
  9. 2009.10.27 미실의 난, 사람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4)
  10. 2009.10.21 드라마 선덕여왕에 끼어든 현대 정치
  11. 2009.10.20 미실의 최후와 칠숙 석품의 난, 그리고 염장공 (4)
  12. 2009.10.17 선덕여왕의 권력은 불교 사찰로 완성된다 (4)
  13. 2009.10.14 미실, 이제 그녀의 최후 평가를 남겨두다
  14. 2009.10.06 철가면을 쓴 검은 화랑 비담, 그리고 비형랑 (8)
  15. 2009.09.30 신라왕의 발목을 잡은 진골 귀족들 (7)
  16. 2009.09.29 풍월주 김유신과 신라의 화랑 조직
  17. 2009.09.22 선덕여왕은 드라마 속 미실을 닮았을 것이다
  18. 2009.08.27 선덕여왕과 '암탉'의 탁월한 정권 장악 (10)
  19. 2009.08.12 미실의 죽음과 내분으로 약해진 신라 왕조
  20. 2009.08.10 첫번째, 1980년대 공영방송 정책과 문학 드라마
  21. 2009.08.06 대원신통의 두 악녀, 미실과 사도왕후 (2)
  22. 2009.06.25 미실의 아들 보종은 동성애자였을까? (2)
  23. 2009.06.24 미실과 선덕여왕 - 그녀들의 화려한 모계 사회 (1)
  24. 2009.06.23 미실(대원신통)을 끝장낸 건 진짜 김유신이다?
  25. 2009.06.21 김유신이 아내를 고르는 남다른 기준? (6)
  26. 2009.06.18 영웅형 사극을 보며 '인물중심주의'를 운운하다 (2)
  27. 2009.06.09 선덕여왕엔 포석정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까?
  28. 2009.06.08 판타지 사극, 가는 방향을 바꿔야 한다 (6)
  29. 2009.06.05 판타지 사극 '선덕여왕'의 미실이 악녀가 되어야하는 까닭? (13)
  30. 2008.08.12 앤블린없는 'The Tudors' 어떻게 될까?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