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으로 자원봉사 가요!

작가 파업 이후 대부분 드라마 방영 일정과 분량이 조정되었다. 배틀스타 갈락티카의 공식 방영일은 2008년 4월 4일로 확정되었다. 그리고 프로모션 이미지들이 공개되며 몇가지 윤곽이 드러나게 되었다. 시즌 4는 20개 에피소드로 예고한대로 이번이 마지막 시즌이다. 수많은 미스터리와 이야기로 팬들을 끌어모은 배틀스타 갈락티카! 아래에 적을 내용은 배틀스타 갈락티카에 대해 몇가지 밝혀진 정보와 소문(루머), 뉴스들이다. 서비스 컷으로 어쩐지 급하게 촬영된 듯한 프로모션 이미지도 넣을까 싶다.


혹시 잊어버렸을 수도 있을 팬들을 위하여 Battlestar Galactica 시즌 3의 마지막 장면이다.
4 명의 사일런이 각성하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지만 이오니아 성운에서 사일런 베이스쉽이 따라오고
리 아다마의 눈 앞에 죽은 줄 알았던 카라 트레이스가 나타난 장면이 핵심이다


시즌 4 10개 에피소드 제목/방영일이 알려졌다

20개 에피소드 중 10개 에피소드의 제목이 알려져 있다. 작가 파업으로 시즌 종료를 하기 힘들 것이란 예상이 있었지만 10여개 에피소드는 제작이 완료 됐으므로 정상 방송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래는 팬사이트를 비롯한 여러 곳에 알려진 시즌 4의 에피소드 제목과 약간의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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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4의 내용은 이 그림 한장에 압축되어 있다고 한다(예수의 위치에 주목하라). 이 이미지는 팬들을 논란 속에 빠지게 만들었다. 아담과 이브가 될 것인가. 제우스와 헤라가 될 것인가.


  • Season 4 Episode 1 - He That Believeth In Me(2008년 4월 4일 방영)
    1화는 시즌 3가 끝났던 바로 그 시점에서 시작한다. 이오니아 성운에서 지구를 향해 비행하는 갈락티카 뒤를 2대의 사일런 베이스쉽이 따르고 있고, 지구에 다녀온 적 있다며 리 아다마 앞에 나타난 스타벅은 바이퍼가 충돌해 폭파한 이후 2달이 지났는데도 자신은 단지 6시간 동안 떨어져 있었노라 이야기한다. 아다마를 놀리며 사일런과의 전투에 참가한 스타벅은 갈락티카로 돌아온다. 아다마는 포옹으로 스타벅을 환영하지만 앤더스는 울면서 주저앉는다. 앤더스와 카라가 재회하면서 타이, 티롤, 토리는 자신들이 마지막 5명의 사일런이란 걸 스타벅이 알고 있을 거라 의심한다.
  • Season 4 Episode 2  -  Six of One(4월 11일)
    마지막 다섯 사일런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배경을 파헤치며 그들은 서로 충돌하고 의심하게 된다. 심지어는 인간들은 지구에 점점 더 가까워짐에 따라 여러 이슈를 놓고 혼란에 빠진다.
  • Season 4 Episode 3 - The Ties That Bind(4월 18일)
    카라 트레이스는 화물선을 타고 지구를 찾아 비행하고, 갈락티카의 승무원들은 정치적인 문제와 결혼 문제를 의논한다. 한편 사일론 대표 7인들은 사일런 내의 지도력을 의심받는다.
  • Season 4 Episode 4 - Escape Velocity(4월 25일)
  • Season 4 Episode 5 - The Road Less Travelled(5월 2일)
  • Season 4 Episode 6 - Faith(5월 9일)
  • Season 4 Episode 7 - Guess What's Coming to Dinner(5월 16일)
  • Season 4 Episode 8 - Sine Qua Non(5월 23일)
  • Season 4 Episode 9 - The Hub(5월 30일)
  • Season 4 Episode 10 - Revelations(6월 6일)


방영전 스페셜 에피소드가 예정되어 있다

배틀스타 갈락티카는, 2007년 11월 7편에 걸친 짧은 플래시백(웹사이트에서만 연재되던 웨피소드)과 TV 무비 'Battlestar Galactica: Razor'라는 특별편을 방영한 바 있다. 그 두 편에서 '배틀스타 페가수스'에 숨겨진 이야기와 50년전, 사일런과 윌리엄 아다마 제독 사이의 과거 비밀이 일부 보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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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리즈는 유난히 출연진 얼굴에 포토샵을 많이 썼다는 평이다. 출연을 4년 이상 이어온 까닭에 출연진의 얼굴이 많이 변한 느낌이 든다.


시즌 4의 방영 이전 3월 28일 밤 10시, SciFi Channel에서 두 편의 특별 방송이 더 방영된다. Ronald D. Moore에 의해 제작될 'Battlestar Galactica: Revisited'는 30분 분량으로 Razor를 포함한 시즌 3까지의 내용이 요약되어 방송될 것이고. 'Battlestar Galactica: The Phenomenon'은 배틀스타 갈락티카가 대중문화에 미친 영향에 대해 팬들과 비평가들의 반응을 인터뷰하는 내용이다.


Battlestar Galactica의 프리퀼 드라마가 나올 수도 있다

작가 파업의 영향으로 드라마 제작이 저조한 동안 '배틀스타 갈락티카' 시리즈의 스핀오프가 계획되었다고 한다. 제작자 Ronald D. Moore에 의해 기획된 바로는 프리퀼 형식이 될 듯하다. 원래 2006년에 제안된 2시간 분량의 Pilot 대본이었는데 당시에는 Sci-fi가 배갈 시즌 3의 방영을 독려하던 중인데다 내용이 무거워 제껴둔 아이템이란다. 아직까지는 제작 여부가 소문에 불과하고 제작자 본인도 심사숙고 중이라지만, 4시즌으로 종료될 배갈팬들에겐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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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스타 갈락티카 오프닝엫서 등장하는 콜로니 카프리카(Caprica). 12콜로니의 수도 역할을 담당하는 이 곳에서 사일런이 태어난다. 스핀오프 드라마 제작에 성공할 수 있을까.


대강의 내용은 이렇다. 현재 방영되는 시리즈인 'Battlestar Galactica'의 2차 사일런 전쟁이 발발하기 50년 내지는 70년 전, 12콜로니의 수도인 Caprica(카프리카) 행성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윌리엄 아다마의 아버지인 죠셉 아다마(Joseph Adama, 변호사로 리 아다마가 언급한 적 있다)가 극을 이끌어 간다. 평화로운 행성 카프리카에서 최고의 컴퓨터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그레이스톤은 인공지능을 시험하고 최초의 Cylon을 만들게 된다. Adama는 그 새로 만들어진 인공지능에게 전혀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고 그레이스톤과 반대편에 서게 된다. 이 스핀오프는 사일런이 만들어지고 첫번째 사일런 전쟁이 일어나는 과정을 다루게 될 것이다. (제작되면 정말 좋겠다!)


결말에 대한 예상이 팬들 사이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현명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엔 정치적으로 행동하는 대통령. 인간적이지만 결단력있고 리더쉽 강한 아다마 제독, 그리고 사고뭉치 발타와 반항아 리 아다마, 여전사라는 말로는 설명이 부족한 스타벅이란 캐릭터까지. 배틀스타 갈락티카는 SF 드라마라고 하기엔 꽤 다양한 인간 사회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카프리카 식스 역의 트리시아 헬퍼(Tricia Helfer)와 그레이스 박(Graca Park) 없이는 생각할 수 없는 드라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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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찾은 글에 의하면 여러 미스터리가 엉키고 엉킨 가운데 배틀스타 갈락티카의 원래 목적인 '지구'로의 여정은 끝이 날 것이다. 충격과 공포가 이어지는 여행을 통해 1978 배갈과는 달리 지구의 달에 착륙하는 것이 아니라 22세기의 지구에 도착할 것이고, 여행을 함께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할 무엇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한다(반전을 예고하고 있다). 그리고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주인공의 죽음(아마도 스타벅이 죽지 않을까)이 있을 것이라는 정보.

배틀스타 갈락티카를 이어가는 미스터리

흔히 배틀스타 갈락티카를 '떡밥' 드라마라고 한다. 워낙 많은 미스터리를 뿌리는 바람에 아무것도 예상할 수 없다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가장 중요한 미스터리는 '배후'에 관한 미스터리이다. 그들의 비행은 분명 계획된 것이다 - 누가 이들의 고향 카프리카를 멸망하게 하고 지구로의 여정이 이어지도록 만들었을까? 발타의 머리 속 존재의 말대로 '신의 뜻'인지 '사일런'의 뜻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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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메신저가 나타나는 주인공은 셋. 발타에겐 카프리카 식스가, 카프리카 식스에겐 발타가, 스타벅에겐 레오벤이 나타난다. 이들은 모종의 예언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이야기한다. 로라 로즐린은 꿈을 통해 메시지를 받는다.


▶ 예언하는 존재와 계획된 일         
발타의 머리 속엔 넘버6 가 메시지를 전한다. 12 콜로니를 모두 멸망하게 만든 장본인인 우울한 남자, 발타는 넘버 6가 말하는 '당신을 위한 계획'이 뭔지 모른다. '신의 뜻'이라는 넘버 식스의 말을 완전히 믿지는 않지만 그 머리속 존재의 예언은 모호하긴 해도 대부분 들어맞는다. 배갈 안에 스파이가 있다거나 사일론과 인간 사이에 아이가 태어날 것이란 말은 다 들어 맞았다.

상대적으로 존재가 미약하긴 하지만 넘버 식스의 머리 속에서 말하는 존재인 '발타' 역시 같은 역할을 하고 있고 스타벅이 죽기 직전 어린 시절로 데려가준 '레오벤'의 존재도 실제 레오벤과는 다르지만 메신저 역할을 했다. 이것과 맞물리는 부분이 사일런의 계획이다. 드라마 오프닝에 등장하는대로 사일런은 'Plan'을 가지고 있는데 그 계획에 따라 그레이스 박은 지시받은대로 Helo의 아이를 가진다. 사일런은 초반 시리즈에서 보여준 대로 자신들의 임무인 양 발타를 이용해 12 콜로니를 멸망시킨다.

최근엔 헤라를 두고 로라 로즐린, 카프리카 넘버 식스, 아테나는 꿈을 꾸고 메시지를 받기 시작했다. 일종의 예언이 이어지고 있는 셈. 과연 예언하는 존재와 계획을 가진 사일런 사이엔 어떤 연관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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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와 힐로의 사랑은 계획된 것이었을까. 아이를 가지기 위해 접근했다는 대사 때문에라도 발타와 카프리카 식스 커플을 비롯한 사일론 VS 인간의 사랑은 계획의 일부처럼 여겨진다.


▶ 다섯번째 사일런은 누구인가?        
붉은 옷을 입은 넘버 식스의 매력적인 얼굴이 팬들의 시선을 채우고, 그레이스 박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인간형 사일런이란 점이 밝혀지면서 단 12개 뿐이라는 유기체 사일런의 얼굴은 배틀스타 갈락티카의 최대 관심사였다.우주 정거장에서 만난 레오벤(Leoben Conoy)을 만나면서 사일런이 방사능에 약하다는 게 알려지기도 하고(티롤이 멀쩡했기 때문에 약간은 오류가 된다) 배틀스타와 함께 했던 기자 아론(Aaron Doral)를 사일런으로 짐작해서 버리고 떠나버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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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사일런인 디아나 비어스는 다섯 사일런의 존재를 보았지만, 다른 사일런들에 의해 동결되어 버린다. 4시즌에 부활할 그녀는 미스터리를 해결해주는 인물이 될까?


3시즌 마지막에서 배틀스타에 올라탄 '스스로를 인간으로 믿고 있던' 존재들 중에 사일런 4명이 있음이 밝혔다. 누구보다도 인간으로 고뇌하고 어려움을 겪었던 존재라 스스로 큰 충격을 받는다. 예언을 받는 존재들과 인간으로서 살아온 사일런, 인간들, 그리고 사일런으로서 개발된 존재들의 갈등이 4시즌의 기본구조가 될 듯하다. 다섯번째 사일런의 역할은 이 갈등을 증폭시킬 지 혹은 해결할 것인지 아무도 알 수 없다. 과연 어떤 역할을 맡게될 것인가.


4시즌 프로모션 비디오

배틀스타 갈락티카 4시즌까지의 기간은 거의 1년에 가깝다. 인기에 비해 지나치게 긴 기간이다. 중간중간 이어진 케이티 색호프의 드라마 출연 소식 등이 뉴스란을 메꿨지만 프로모션 포토는 2008년 초에 촬영되었다. 작가파업으로 모든 일정이 조금씩 밀린 까닭이 크다. 작년부터 발표된 프로모션 비디오 몇개를 모아봤다. 일부는 4시즌이 나아갈 방향을 담고 있다.


작년에 발표된 시즌 4 공식 프로모션 비디오


3월 14일에 발표된 프로모션 비디오


2007년 8월 2일에 가졌던 공식 인터뷰 -  제작자 로날드 무어
리메이크 배틀스타 갈락티카의 창시자 로날드 무어가 이 드라마 엔딩의 키를 쥐고 있다


최근에 Sci-fi 채널에서 보여준 배틀스타 갈락티카 8분 안에 시청하기
외국사이트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이지만 누군가 유투브에 올려놓았다


출처 :
Galactica finds Earth - 스포일러 TV
http://www.scifi.com/battlestar/quizzes/
8분 안에 배틀스타 갈락티카 시청하기
'Battlestar Galactica' Season 4 Spoilers
'Battlestar Galactica' Season 4 Promo Photos
Battlestar Galactica Season 4 Promo Photos x33 HQ
http://en.battlestarwiki.org/wiki/Humanoid_Cylon
http://sharetv.org/shows/battlestar_galactica/episodes
http://en.battlestarwiki.org/wiki/He_That_Believeth_In_Me
http://www.buddy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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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의 사일런은 이미 얼굴을 드러냈다. 마지막 한 명의 사일런과 인류와의 비밀을 풀어야할 4시즌의 미끼들이 넘친다. 과연 이들 모두 지구에 도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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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경축! ‘베틀스타 갈락티카 시즌4′ 4월 4일 방영

    Tracked from FineApple's LifeLOG  삭제

    베틀스타 갈락티카 시즌4가 오는 4월 4일 다시 전파를 탄다는 기쁜 소식! 움하하핫! 자세한 정보는 Battlestar Galactica - 지구를 향한 인류의 마지막 여정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

    2008/03/1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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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크레아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Shain님 ^^
    저 돌아왔습니당!

    이 미드는 첨 보네요?
    요즘 볼 미드가 왜케 많은지 모르겠어요,,,ㅎㅎ
    특히나 SF 진짜 좋아하는데 +_+

    전 요즘 로스트룸 보고 있습니다 ^^ 아직 2편 보고 있는 중이라 흥미진진하드라구요~ㅎㅎ

    2008/03/17 15:41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오랜만에 뵙는군요 ^^
      하시고자 하시던 일으 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후후..
      배틀스타 갈락티카는 SF 좋아하는 분들 사이에 입소문으로 퍼져나간 편인지 모르는 분은 모르시더라구요 ^^
      전 초반에 선택한 미드 중 하나가 배갈이라 여지껏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시리즈는 스타워즈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린 SF대작입니다(1978년 작품인데 끝내줘요). 그걸 2003년에 리메이크한 첫 미니시리즈 4편하고 1시즌 1편이 정말 흥미진진해요. 박진감 넘친답니다.
      로스트도 좋지만 배갈 꼭 보세요 ^^

      2008/03/17 18:42
  2. BlogIcon castell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마지막 시즌 드디어 하는군요. 22세기 지구에 도착한다니 흥미롭기는 한데... 혹성탈출 같은 지구는 아니면 좋겠네요. (아하하, 설마...) 기대되는 얼굴은 역시 정체모를 마지막 사일런이군요. 근데 정말 어찌나 떡밥만 뿌려댔는지... 프로모 비디오를 봐도 어떻게 전개될지 전혀 감이 안 오네요. 닥치고 보는 수밖에 없겠어요.

    2008/03/19 00:55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하길래 저도 그렇게 엉뚱한 내용이면 어쩌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완전 망했거나 전부 떠나고 없다거나 ^^; 외계인 투성이라거나 뭐가 시청자를 놀라게 하는 걸까요? 세계전쟁이라도 해서 쫄딱 망해버린걸까요? 후후..
      마지막 사일런이 틀림없이 사일런과 인간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되겠죠. 신적인 존재가 되던지 신 또는 사일런의 계획을 인간과 이어주는 존재가 되던지.. 저 출연진이 12명 뿐이라 그 중 하나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2008/03/19 14:30
  3. BlogIcon 고이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런 포스팅은 드라마를 안보고서는 공감을 못하는 안습;;

    2008/03/19 12:00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틀스타 갈락티카 이번에 마지막 시즌이랍니다.
      한번 빠져들면 절대로 헤어나올 수 없는 드라마라는 평이 있어요..
      배갈을 향해 달려보시어요~ 후후.. ^^

      2008/03/19 14:31
  4. BlogIcon 달빛 마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4시즌이다!!+_+ 벌써 4월이 다돼었군요..ㅠ_ㅠ

    2008/03/19 14:34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한 20일 정도 기다리면.. (그것도 안 남았군요)
      배갈이 돌아오는 겁니다
      6월까지 정신없이 막 달리겠군요 하하하..
      프리비어슬리 온 배틀스타 갈락티카~ 아자

      2008/03/19 14:47
  5. BlogIcon 라면한그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시작하는군요~~아아,....생각보단 빨리 시작하게되어 정말 다행이예요.
    작가파업할떄만해도...막막했는데~~
    정말.....결말로 향하는 길이 어떨지 너무 궁금해요~

    2008/03/19 22:51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가 파업 때는 정말 막막했지요 이거 이러다가 시즌 연재도 못하는 거 아니냐고 한참 걱정했는데 천만다행입니다. 덕분에 프로모션 사진은 날림으로 찍은 느낌이 좀 나지만요 ^^ (포토샵질 많이 했단 평을 얻었죠)
      예수의 위치에 있는 트리시아 헬퍼가 너무 인상적이군요.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 지 궁금합니다.

      2008/03/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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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의 프로필을 읽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트리시아 헬퍼와 그레이스박은 74년생으로 올해 34세 동갑이다.
동양인과 서양인의 얼굴 차이가 확연해서 그레이스 박이 상대적으로 어려보이는 감은 있지만..
그리고 키도 둘다 여자로서는 장신인, 170센티 대이며 남편이 있다는 점도 비슷하다.
(배갈 주요 출연진 중 힐로를 제외하고는 이 두 여자가 가장 큰 편이다)

또 모델로서 출발해서 연기자가 되었다는 점도..
그리고 두 사람 모두.. 배틀스타 갈락티카의 사일런 역을 맡았다.
사실 모델로서는 트리시아 헬퍼는 92년도 세계 슈퍼모델으로
잘 알려진...전문적인 모델이었다는 점이 다르다.
(언제인가 기회가 된다면 트리시아 헬퍼의 유명한 사진들을 올려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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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시아 헬퍼(Tricia Helfer)

* Date of Birth : 11 April 1974, Donalda, Alberta, Canada
* Height : 5' 10" (1.78 m)
* Spouse : Jonathan Marshall (? - present)
* Trivia  ;
She played a model who ended up dead on "CSI: Crime Scene Investigation" (2000). Tricia is a model in real-life. Measurements: 34-24-34 (Source: celebrity Sleuth magazine)
Was discovered at age 16 outside a movie theater by a Ford agency talent scout.
Won Ford's "Supermodel of the World" contest in 1992
Raised in Donalda, Alberta, Canada.
Model-turned actress, best known for her campaign for Chanel's Cristalle perfume and Victoria's Secret.
Named #83 on the Maxim magazine "Hot 100 of 2005" list.
Her "Battlestar Galactica" (2004) co-star Katee Sackhoff is one of her best friends.
Her husband is a Los Angeles entertainment lawyer.
Made #95 on Maxim's "Hot 100" list of 2006
Posed for the February 2007 issue of Playboy.
Grew up on a farm. Her parents still run it, growing various grains.
Ranked #57 on the Maxim magazine Hot 100 of 2007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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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박(Grace Park)

* Date of Birth : 14 March 1974, Los Angeles, California, USA
* Height : 5' 9" (1.75 m)
* Spouse : Phil Kim (? - present)
* Trivia :
Started out as a model.
Loves extreme sports and travelling.
Speaks English and Korean in the family home, knows a little French (being raised and educated in Canada
After graduating from college, wanted to try acting for only a year, but ended up getting a teen show called "Edgemont" (2000) right away.
Born in Los Angeles, but moved to Canada at 22 months. Considers herself a Canadian native, but always a Korean first.
Named #81 on the Maxim magazine "Hot 100 of 2005" list.
Made #93 Maxim "Hot 100" list of 2006

두 동갑내기가 다음 시즌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아테나와 카프리카 식스, 그리고 로라 로즐인의 엽합이 헤라를 중심으로 이루어질까?
공통점이 많은 두 사람의 내년이 기대된다.
(지금 아마 한참 촬영중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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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맑은날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트리시아 헬퍼는 좀 미안하지만.. 제 스타일이 아니고..
    그레이스 박은 정말 최고입니다. 키가 너무 커서.. ~ 좀 부담스럽긴해요.

    하지만.. 얼굴은 정말 귀엽게 생긴 동양인!

    2007/06/26 19:19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요 출연진 중에 힐로를 제외하고는 두 여자가 제일 커요..^^ 힐로가 아니었으면 아테나가 그렇게 귀여워보이지 않았을 거라는..
      카프리카와 발타 커플이야 원래
      발타가 조금 비겁해 보이니까 성립이 되는데
      힐로 아니었으면.. 아테나 커플은 힐로에게 사랑받은 분위기는 없었을 지도 ^^

      2007/06/27 22:32

워낙에 기다리다 보니까 이런 기사까지 퍼오게 되는군요..
미드갤에 기사 올려주신 분 감사 ㅠ.ㅠ.. 찬찬히 읽어봤어요..


'Battlestar's' Fourth Season Will Be Its Last

This upcoming season, the conflict between the humans and the Cylons will come to a close.

On Friday, June 1, "Battlestar Galactica's" executive producers Ronald D. Moore and David Eick announced that the fourth season of Sci Fi Channel's Peabody Award-winning show will be its final season. The 22-episode season is currently being shot in Vancouver.

"This show was always meant to have a beginning, a middle and finally, an end. Over the course of the last year, the story and the characters have been moving strongly toward that end and we've decided to listen to those internal voices and conclude the show on our own terms," say Eick and Moore in a statement. "On a personal level, it's been a creative privilege and an honor for all of us who work on the show and we know we'll be lucky to ever see its like again. And while we know our fans will be saddened to know the end is coming, they should brace themselves for a wild ride getting there -– we're going out with a bang."

Mark Stern, Executive Vice President of Original Programming at Sci Fi, adds, "We respect the producers' decision to end the series and are proud to have been the home of this groundbreaking show. We have always known that Ron and David had a plan for 'Galactica' and trust that fans can look forward to a truly amazing final season."

The latest season began with the Cylon occupation of New Caprica and ended with Baltar's (James Callis) trial and the unveiling of new Cylons.

A special two-hour extended event, titled "Razor" will premiere in November, setting the stage for the remainder of the season that will start in early 2008.


출처 : http://www.zap2it.com/tv/news/zap-battlestargalacticafourthfinalseason,0,6655459.story?coll=zap-news-headlines



Battlestar Galactica to End After Fourth Season
 
First Gilmore Girls. Then Veronica Mars. And now this.
Sci Fi has announced that Battlestar Galactica will come to an end after its upcoming 22-episode fourth season. The decision was made by exec producers David Eick and Ronald D. Moore.
WTFrak?!
"This show was always meant to have a beginning, a middle and finally, an end," the duo said in a statement. "Over the course of the last year, the story and the characters have been moving strongly toward that end and we've decided to listen to those internal voices and conclude the show on our own terms. And while we know our fans will be saddened to know the end is coming, they should brace themselves for a wild ride getting there -- we're going out with a bang."
The fourth and final season kicks off in early 2008. As previously reported, the two-hour prequel pic "Razor" will premiere in November.
Eick and Moore are holding a conference call this afternoon to discuss their decision. If you've got questions, post 'em below. Or if you just want to comment on BSG's passing, that's cool, too.
Honestly, the news could be worse. I mean, we've still got 22 episodes left. You can jam a lot of frakkin' closure into 22 episodes.


출처 : http://community.tvguide.com/blog-entry/TVGuide-Editors-Blog/Ausiello-Report/Battlestar-Galactica-End/80001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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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면한그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도 가을에 한다는 시즌 4 넘 기다리는중이예요 T_T

    2007/07/05 01:09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년이라니까 눈물만 나죠? 흑흑..
      일년이 훨 넘게 남았다고
      이 기사 보기전부터 배갈 복습해가면서 기다렸답니다.

      2007/07/05 01:15
  2. BlogIcon 라면한그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 가을이라니........털썩.(깜깜해요 흑)

    2007/07/07 01:18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2008년 4-6월 사이일 거에요
      내년 가을은 V리메이크 ^^
      올해 가을에 나올 것은
      음 배틀스타 페가수스의 잔인한 스토리를 다룬
      티브이 영화 레이저가 될 거 같다는 듯

      2007/07/07 01:31

알다시피 배틀스타 갈락티카는 올해 더 이상 방영되지 않는다..
약간은 부담스러운 눈빛의 페가수스 함선의 이야기를 담은..티비 무비가 올해 방영되긴 하지만..
기존의 배갈 멤버들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에피소드는 아닐 것이라고 한다..
1년여의 시간이 남은 배틀스타 갈락티카는 떠나갔다.. 달랑 지구의 이미지 한장 남기고 궁금한 장면 여기저기 남기고 그냥 휙 하니 가버렸단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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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이미지가 이렇게 잠깐 동안 확하고 뜰 줄이야. 그러니까 도망가는 인류 + 베이스쉽 4척이 모두 여길 향한단 말이지. 1978 배갈에서의 지구는 텅빈 거 같더니 이번 지구는 어떨려나?


또 한곡의 노래도 남기고 갔다..
잘 알다시피 우리의 4명의 사일런들이 계속 들려온다면서 저 노래 좀 꺼달라고 했던 바로 그 노래
밥 딜런의 All Along The Watchtower... 물론, 이건 새로 녹음한 버전이라 음반은 없다고 하지만.. 워낙에 여러 명에게 리메이크된 버전이라..그런 지.. 다운이 잘 안된다... 아애 버전은 영화 BANDITS(1997)에 나온 All Along The Watchtower이다.. 여자 탈옥수 넷이 부른 버전인데.. 이것도 괜찮다.. 밥딜런 버전은 구해지면 바로 올려야지...앗.. 여러개 다 넣을까..
 

All Along The Watchtower 가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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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척의 베이스쉽이 뒤따라온다는 말을 듣고 출동한 아폴로는 희한하게도 꿈 속으로 들어가버린 듯 스타벅을 만난다. 이미 죽어버린 줄 알았던 스타벅과 쌍으로 날고 있는 아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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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지구로 가는 길을 알려준다면서 나타난 스타벅은 발타와 카프리카 6의 머리 속 존재처럼 안내자 역할을 할까? 아니면 정말 살아있는 스타벅인걸까? 대체 머리 속의 존재들은 정체가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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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하필 이 4명을 같은 장소로 모을 필요가 있었을까? 같은 음악을 듣고 위험천만한 시기에 모여서 사일런임을 깨달은 4사람은 어떤 운명? 다음 시즌엔 고정출연한다는 스타벅의 전남편은 어떤 역할이 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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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꿈을 꾸는 세 여자. 모두 친엄마같이 헤라를 걱정하는데 각자 맡아야할 임무는 뭐지? 헤라를 두고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 세 여자일까. 아니 참 그러고 보니 발타 머리 속의 카프리카는 아테나의 아이를 우리 아이라고 하지 않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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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 속에서 어딘가로 뛰어가서 로라 로슬린과 친엄마 아테나를 깜짝 놀라게 만드는 조금 자란 버전의 헤라 잘 알다시피 이 꿈에서 헤라를 잡는 건 카프리카 6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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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일 다 하면서도 희생하면서도 제대로된 평가를 못받는 불쌍한 타이 부함장은 사일런이었다라는 약간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는 장면. 다른 사람에겐 들리지 않는 그 노래는 잘 알다시피 밥 딜런의 그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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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죄 판결을 받기 위해 잔머리 굴리는 발타와 그의 일당(?)들.. 발타의 분장은 날이 갈수록 Jesus를 닮아간다. 이 남자 약간은 우울하게 들리는 그 분명한 발음의 목소리가 제법 어울리던데. 지적인 역할은 딱인 거 같다. 모든 지적인 사람은 비겁하고 약하다라는 착각을 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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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어플라이의 그 남자. 어쩌면 이렇게 악역 비스무리한 강력한 역을 잘하시는지 .. 어찌 보면 절대 악역이 아니지만 얄밉게 자기 역을 잘해내신다. 알고 보니 이 양반 출연한 티브이 드라마가 꽤 많더라. 꼭 필요한 단역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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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배틀스타 갈락티카를 난 단번에 시청해버렸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몇년이 지난건지는 잘 모른다. 스타벅의 머리 길이로 봐서 꽤 지났을 거라고만 생각할 뿐. 그러나 배틀스타 갈락티카는 저렇게 낡아버렸다. 나중에 부서지는 운명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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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된 장면이 있다고 하던 2시즌 10화 에피소드의 한 장면이다. 페가수스의 함장은 지나치게 단호해서 성격에 안 맞는 면이 있었지만. 멋진 여자임에는 틀림없다. 이번 티브이 무비에선 어떤 느낌으로 나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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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갈시리즈에선 이제 폭파되고 남지 않은 페가수스의 모습. 확실히 새거였네.. 특히나 방사선에 찌든 갈락티카의 모습에 비하면야 상당히.. 선체가 깔끔하다. 이제는 티브이 무비에서만 볼 수 있을 페가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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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히 보진 않았는데 대충 비교해보니 2x10화에서 잘린 장면이란 아마 이 장면인 모양이다. 스타벅, 아다마, 로라 로슬린이 뭔가를 상의하는 장면인데. 과연 무슨 내용이었을까나? 나중에 자세히 한번 더 봐야겠다 >


우리가 아는대로 배갈은 수많은 떡밥을 남기고 떠나갔다.
4시즌 종결로 예정된 만큼, 다음 시즌에서는 아마도 이 수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줄 것이다.
오픈된 결말이 어쩌고 저쩌고 한다면 그건 양심에 어긋난 일이지..
(4시즌 끝까지 지구라 불리는 새로운 행성을 찾아간다 그러고 있으면.. ;; 화날 거야.. )
미리 예정지어진 다섯 사일런의 역할이나, 종교적인 색채를 띈 인간형 사일런들의 사명.
발타나 카프리카 식스의 역할.
모든 게 속어로 떡밥이고 미스테리지만, 그 수많은 미스테리에도 불구하고 배갈에 집착하는 건
그만큼 스토리를 끌고 나가는 능력이 괜찮기 때문이다.
모든 미스테리가 한꺼번에 풀릴 정도로 서서히 진행되서 시청자의 애를 태운다면 그것도 얄미울텐데..
자.. 과연 어떤 내용이 내년에 방송될 것인가? 그냥 기다릴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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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맑은날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도 아직 확장판 받아놓고.. 보고 있지 않아요.

    슬쩍 보긴 했는데.. 어디가 확장된건지 몰라서..

    아무래도 한 번 봐야겠지요~

    2007/06/26 19:21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부분이 왜 스타벅이, 지구의 레지스탕스를 구하러 가겠다고 로라 로슬린하고 아다마하고 상의하는 장면은 확실히 확장된 부분인데
      중간중간 한두장면씩 잘린게 있는거 같긴 해요..
      근데 정확히 파악은 안됩니다;;

      2007/06/27 22:31
  2. BlogIcon ken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시즌3는 보기 전입니다.
    ^^
    잘 적어놓으셨네요. 감사

    2007/08/01 04:45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년 1-2월까지 어떻게 기다려야할 지.. 진짜 난감한 드라마 중의 하나예요.. 하필 이렇게 복잡하고 오래 기다려야 하는 드라마를 골랐나 스스로 징징 거리기도 하고 ^^
      그렇지만 1978 배갈처럼 멋진 드라마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배틀스타 갈락티카에 대한 포스트를 꾸준히 쓰려고 여기저기 기사도 읽고 정리를 하곤 하는데..
      게을러서 그런지 번역도 안 하고
      블로그 운영이라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감사해요~

      2007/08/01 11:01
  3. BlogIcon magicbas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으로는 4시즌에서 지구 전체가 (기계는 없지만) 인간형 사일론들일것 같아요... 그것도 모르고 지구에서 생활할듯...

    2007/08/08 21:31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결말이 날 지 저도 몹시 궁금하답니다
      4시즌을 남겨두고 지구의 모습이 보였단 것은
      지구를 방문할 일이 얼마 안 남았다고 봐도 되겠죠.
      그렇다면 역시
      지구에 사는 존재들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 같아요
      미드갤에 가봐도
      이런 저런 설득력있는 가설들이 많군요 +_+
      전 인간형 사일런들이 모종의 심판자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인류 멸종 이후 하이브리드(혼혈)들이 새로운 인류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요 ^^

      2007/08/08 23:02
  4. Serenit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충 시즌 4 결말을 확인했었는데요,
    스포일이 담긴 내용이니까 주의하시길...


    미국에서 설득력 있는 시즌 4의 결말은

    결국 12명의 사일런이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신들을 상징한다고...

    레오반이 제우스, 샤론 부머가 아테나, 넘버 6가 아프로디테,

    샘은 디오니소스고, 치프는 대장장이 신이고...

    마지막 애기, 헤라는 13번째 사일런이라고 하는군요.

    암튼, 싸일런이 고대 그리스인들이 모셨던 신들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설득력 있는 얘기네요

    2007/10/04 15:26
    • BlogIcon Sha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에 어디선가 읽었던 내용이긴 한데
      (가설들이 제법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정말 그 방향으로 갈 것 같은가보군요
      12명의 사일런과 헤라가 여신이름을 가진 것이 이해가 갑니다 ^^
      다만 제우스는 극 중에서 아다마 사령관을 지칭할 떄가 많았는데
      (인류의 많은 방향을 결정하니 신들의 수장같기도 하죠)
      레오반이라는 사실이 좀 의외군요..
      그러니까 지구로 가서 신화 속의 인물이 된단 뜻이라도 되나 흥미롭습니다 ^^
      1980의 배갈은 거의 원시 지구에 발을 내딛는 거였어요
      달에 일단 착륙을 하죠.
      지구인을 만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이번 배갈은 어떻게 되려나
      1980의 아이디어를 한번 살펴보고 싶네요

      2007/10/0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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