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이야기/짝패에 해당하는 글 40

  1. 2011.05.30 짝패, 포교 공형진의 실제 모델이었던 경찰 (4)
  2. 2011.05.28 큰년이 '서이숙'님의 공연 '매기의 추억' (6)
  3. 2011.05.25 짝패, 아쉽지만 아기장수의 새드엔딩은 예정된 결말 (21)
  4. 2011.05.24 짝패, 아래적은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 (15)
  5. 2011.05.18 짝패, 아래적 천둥의 최후와 분노하는 백성의 힘 (9)
  6. 2011.05.17 짝패, 백성을 염려하는 호판이 우스운 이유 (13)
  7. 2011.05.11 짝패, 동녀 천둥의 운명을 바꿀 변수 되나 (12)
  8. 2011.05.10 짝패, 안동김씨 김진사의 미심쩍은 본심 (10)
  9. 2011.05.04 짝패, 조선달의 죽음과 사면초가에 빠진 귀동 (9)
  10. 2011.05.03 짝패, 악명높은 조선 후기 '포도청' 재현 (8)
  11. 2011.05.03 짝패 음악감독이 만든 김연아의 '아리랑' (13)
  12. 2011.04.27 문성근이 말하는 짝패 '김운경 작가의 힘' (12)
  13. 2011.04.27 짝패, 천둥과 귀동이 짝패여야 하는 이유 (9)
  14. 2011.04.26 짝패, 아래적 두령은 전설이 되어야 한다 (17)
  15. 2011.04.20 짝패, 현대인을 닮은 속물 동녀의 진심 (5)
  16. 2011.04.19 짝패, 평양감사는 왜 호조에 뇌물을 보냈을까 (13)
  17. 2011.04.13 짝패, 강포수의 위기와 아래적에 동조하는 천둥 (3)
  18. 2011.04.12 짝패, 그들 중 김진사가 가장 나쁜 사람이다 (15)
  19. 2011.04.06 짝패, 약자가 약자를 괴롭히는 더러운 세상 (8)
  20. 2011.04.05 짝패, 주인공 천둥이 의적이 되어야 하는 이유 (11)
  21. 2011.03.30 짝패, 도갑의 죽음과 천둥의 강포수를 향한 원망 (14)
  22. 2011.03.29 짝패, 막순은 일종의 스톡홀름 증후군 (13)
  23. 2011.03.23 짝패, 천둥을 '버려진 아이'로 만드는 두 여자의 악행 (13)
  24. 2011.03.22 짝패, 천둥이 미련없이 아래적이 된 이유 (14)
  25. 2011.03.16 짝패, 그래 모두 죽어버린 것이구나 (23)
  26. 2011.03.15 짝패, 두냥 구걸 양반으로 변한 김명수 (13)
  27. 2011.03.09 짝패, 진짜 아래적은 의적이 아니다 (6)
  28. 2011.03.08 짝패, 회초리질처럼 경쾌한 새로운 출발 (20)
  29. 2011.03.02 짝패, 끝까지 남아 관군과 대적하겠소 (19)
  30. 2011.03.01 짝패, 다음 생에 온새미로 만나지려나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