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와 문화에 해당하는 글 72

  1. 2014.10.30 JTBC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논란 제작진 대응이 실망스럽다 (17)
  2. 2014.10.30 구멍난 옷을 입은 우리 삶을 보여달라, '미생' 윤태호 작가 인터뷰를 보고
  3. 2013.05.15 윤창중, 김학의 사건으로 되짚어본 '진상'의 어원 (6)
  4. 2012.02.25 퓨전사극 흥행공식에 자리잡은 '스파르타쿠스' (3)
  5. 2012.02.11 어른 배우가 아역의 연기를 흉내내야 할까? (1)
  6. 2012.02.06 바쁘게 뛴 아역배우 김유정 잠시 쉬면 안되겠니? (3)
  7. 2012.02.04 스타 연기자들의 함정, 성장 시기를 놓치지 마라 (4)
  8. 2012.01.23 드라마 속 관계를 어디까지 받아들이게 될까 (1)
  9. 2012.01.09 '해품달' 인기에 문근영을 거론한 건 위험한 선택 (11)
  10. 2011.12.31 맥빠진 MBC 드라마대상, '최고의 사랑'만 드라마냐? (8)
  11. 2011.11.23 FTA와 '미드'의 한국계 배우 출연은 무슨 관계? (7)
  12. 2011.08.18 한예슬 사태, 20년전이나 지금이나 생방송 드라마 (3)
  13. 2011.08.16 이육사의 '절정' 시대를 품지 못한 시인은 시인이 아니다 (26)
  14. 2011.06.30 KBS, 도청 의혹 보다 심각한 공영방송의 자멸 (11)
  15. 2011.06.18 댄싱위드더스타, 진정한 예능이란 이런 것 (4)
  16. 2011.06.14 김여진과 김제동은 왜 소셜테이너인가 (6)
  17. 2011.06.11 삶이 절박한 시대의 '생계형 악역들' (7)
  18. 2011.05.28 연예인들의 고통, 그들 만의 것은 아니다 (12)
  19. 2011.05.20 배우 김여진의 소신을 지켜주고 싶다 (30)
  20. 2011.05.16 이준기 부상 투혼, 그럴 만한 이유 있었나? (11)
  21. 2011.05.09 드라마 '근초고왕'을 바라보는 아쉬움 (15)
  22. 2011.04.24 이지아 이혼, 김태호 PD 해프닝, 방송대란 예고편이다 (6)
  23. 2011.04.23 원인 불명 티스토리 글삭제, 적극 해명하라 (30)
  24. 2011.04.23 이지아 이혼, 김태호 PD 해프닝, 방송대란 예고편이다
  25. 2011.03.24 엘리자베스 테일러에 대한 짧은 기억 (20)
  26. 2011.03.19 황신혜와 김내성의 소설 '악마파' (11)
  27. 2011.03.09 장자연 조사, 검찰의 은폐 당연하다? (15)
  28. 2011.03.03 TV안의 죽음은 더 이상 눈물이 나지 않는다 (9)
  29. 2011.02.05 TV에서 실종된 우리들, 사람 이야기 (8)
  30. 2011.02.03 조광조와 갖바치의 남다른 인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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