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좋다에 해당하는 글 1721

  1. 2017.03.14 미씽나인, 다소 뜬금없는 결말 방송사와 관련있나?
  2. 2017.02.05 미씽나인, 수없이 떠오르는 의문 그리고 라쇼몽
  3. 2016.06.29 친근함이 느껴지는 그들 '꼰대' - '그래 그런거야', '디어 마이 프렌즈' (2)
  4. 2015.11.03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어쩌다 '엄마'는 무서운 사람이 되었나 (1)
  5. 2015.10.07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과 조재현의 정도전 어떻게 다를까 (4)
  6. 2015.10.03 용팔이, 일층의사 김태현이 살리지 못한 한 사람 (2)
  7. 2015.09.30 화정, 왜 정명공주는 역사의 목격자가 되어야 했나 (1)
  8. 2015.08.31 심야식당, 원작을 몰라도 적당히 매력있는 드라마 먹방 (2)
  9. 2015.08.03 호평 반 아쉬움 반, 알고 보니 가족 드라마였던 '가면' (2)
  10. 2015.08.01 오늘도 하염없이 그 길을 바라봅니다 (1)
  11. 2015.07.27 징비록, 선조의 유일한 업적 류성룡과 실리주의자가 된 광해군
  12. 2015.07.22 화정, 쫓겨나는 광해군의 모습이 마음에 남았던 이유 (5)
  13. 2015.06.30 화정, 애민의 군주 광해군 vs 쇼맨십 사이코 인조
  14. 2015.06.24 화정, 인간 광해군은 정명공주를 죽이고 싶었을까 (1)
  15. 2015.06.04 풍문으로 들었소, 마지막회의 결말이 보여준 갑을관계의 해법 (1)
  16. 2015.06.01 징비록, 지겨운 선조의 변명과 불쌍한 못난이 이일 장군
  17. 2015.05.27 풍문으로 들었소, 신데렐라 판타지의 반전 왕자가 갑의 자리를 버렸다
  18. 2015.05.12 화정, 광해군과 정명공주 모두가 피해자라는 관점 (1)
  19. 2015.03.11 풍문으로 들었소, 그들이 만드는 갑의 코미디와 을의 코미디 (2)
  20. 2015.03.06 킬미힐미, 연기대상도 아깝지 않은 지성의 마지막 캐릭터 열전
  21. 2015.02.17 펀치, 박정환의 마지막 메시지 네 죄값은 네가 치러라
  22. 2015.02.11 힐러, 밤의 힐러에서 낮의 힐러가 된 서정후
  23. 2015.02.10 펀치, 생존과 밥그릇 앞에서 침몰해버린 정의 (1)
  24. 2015.02.02 하녀들, 조선 시대 갑질녀 하루아침에 하녀가 되다
  25. 2015.02.02 내 마음 반짝반짝, 눅눅한 치킨같지만 한번쯤 생각해볼 이야기 (1)
  26. 2015.01.30 드라마에서 재벌이 사라질 수 있을까? (16)
  27. 2015.01.28 힐러, 게임 캐릭터같았던 서정후 냉혹한 현실을 마주치다 (17)
  28. 2015.01.28 펀치, 이태준과 박정환의 짜장면 먹방이 중요한 이유
  29. 2015.01.22 ''하이드 지킬, 나' '킬미 힐미'와 다중인격도 비교되는데 고릴라 무리수까지 (3)
  30. 2015.01.18 전설의 마녀, 막무가내 김영옥의 미워할 수 없는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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